SNS Academy2010.05.10 14:58
                                                                        2010년 5월 6일 7pm
                                                                 블로거클럽 목요일 정기세미나
                                                       스마트폰 춘추전국시대 -이강석님 @clubis
                                                                 at. 가산디지털단지 1인창조기업센터
 

이제는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모바일 혁명이 일어나니, 그것을 스마트폰 춘추전국시대라 표현하셨네요^^

스마트폰시장 전, DB변환필요없음, 카메라해상도등의 장점으로 옴니아 시장이 활발했고,

아이패드 이전 타블렛 시장이 있었지만 그 내부 돌아가는 소프트웨어의 부족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지 못했죠.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많은 변화가 일어났는데, 그 중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건 장소변화 라는 것.

PC를 사용하는 시간은 줄고줄고줄고 있어 가정 내의 무선망, 도시 내의 무선망을 많이 접하게 되었다.

3G든 WI-FI든 접속이 되어 있어야 온라인세상으로 입장 가능하고 통계상으로 주로 사용하는 어플종류는,

카메라, 연락처, 메일/SNS, LBS, 게임, 생산성과 관련된 APP이다.

 

■ 이강석님의 스마트폰춘추전국시대 강의자료중, 모바일 사용자들의 주사용 어플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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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통신3사들의 SHOW, T, 오즈 모두 통합해 운영한다고 하는데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

 

■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거나 구매 예정자를 위한 조언 세미나, 정말 과거부터 현재까지 히스토리부터 각 스마트폰의

기능별 특징과 미래 트렌드까지 세세하게 집어주신 얼리어답터 이강석님.

강석님은 SKY의 시리우스 모델을 기대기대학수고대하고 있다네요. 꺅-

 


 

[2010년 모바일 트랜드]

터치스크린 - 3D가속도 - Qwerty 자판 - G센서 - 동작 인식 - 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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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사전을 많이 써본 사람이라면 추천할만한 Qwety 자판이 달린 스마트폰,

G센서가 달림으로서 기존에 버튼을 누르던 형태에서 핸드폰을 들고 몸을 움직이는 상황도 만들어 냈죠.

말하고 듣는 기본적인 기능에서 문자, 시계, 스톱워치, 계산기, 메모, 스케쥴링을 넘어서 스마트폰은 더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데 전화하고 문자만 하는 분들이 구지 스마트폰을 사서 사용할 이유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가장 빠르게 변하는건 비쥬얼적인 UI.

 

[2010년 PC.모바일 OS 춘추전국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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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 OS, WinCE (Windows Mobile)

Windows Mobile4,5,6 그리고 7, Windows Mobile 4,5,6은 같은 개발팀에서 만들어 졌지만 해체되고 다른 새로운 팀을 구성해 모바일 컨퍼런스때까지 야심차게 MS에서 준비한 Windows 세븐~ 예~ 아직은 미완성이기에 소프트,하드웨어 업체들이 모든것을 맞춰야 하는데 올 연말엔 아이폰이 몇 백만대는 더 팔리고 안드로이드 역시 꽤 팔릴텐데 얼마나 추격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윈도우즈 모바일폰은 똥침을 맞는다!? (안될땐 리셋을...ㅋㅋㅋ)

 

 슬라이드19.JPG 슬라이드2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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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젤, 각종 전자제품에 들어갈 수 있는 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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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제일 버젼낮은건 1.6, SK가 안드로이드를 광고 해주는 이유~는?

아이폰은 개발자가 sw팔때 천원을 번다고 할때, 70%는 회사가 30%는 애플이 가져갑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폰은 소비자행동패턴분석을 통해 타겟광고를 하는 SK, 구글은 70%는 개발업체가 30%는 통신사 몫으로 줘버리기 때문에 SK가 안드로이드폰 사세요~ 꺼억- 하는 CF를 빵빵 터트리는 거라는군요! 오호- 안드로이드에 마구 열내고 있는 SK, 이런 블랙 비하인드스토리가..ㅋㅋ

 슬라이드23.JPG

크롬, 브라우젇 있지만 모바일용 OS도 있어요. 글로벌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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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현재 4.0은 개발자들을 위해 SDK로만 나와있고 국내에도 몇몇만 깔아서 사용하고 있다!

기존 멀티태스킹이 안되던 문제점을 극복하고  180개의 app만 보였지만 각각의 버튼에 폴더기능을 넣어 하나의 폴더에 16개의 app을 넣어 그룹핑기능을 추가. 또한 원펀치쓰리강냉이(쓰리터치), 축소확대하면서 회전도 가능하다네요! 언빌리버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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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Go,  휴대저장장치에는 다 사용할 수 있도록 한 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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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A, 우리나라 삼성의 야심작, 그러나......... 하드웨어만 좋다는 악평! sw가 없다~

 [2010년 10대 이슈 통계율]

1. 스카트폰

2. 컨버젼스 서비스 : 전기자동차, 증강현실, GPS를 통해 LBS(내 위치를 기반으로한 서비스), 포스퀘어(내가 어디있는지 찍으면서 등급을 올리는 게임같은 서비스),


"앱스토어, 클라우드컴퓨팅, MVNO, 무선인터넷 보안, 인터넷전화, IPTV, Emerging Devices, 종합편성채널등
모든것이 융합될 시대가 올 것이라는 것."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비교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기본적인 플랫폼부터 다르기 때문에 비교 자체가 안되지요.

각각의 장단점이 달라요, UI만 비슷한거예요.

하드웨어 스펙만 보면 아이폰은 무지 떨어져요, 하지만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는 무언가가 있지요.

 

넷북은, 인텔이 Atom이라는 저전력 chip을 만들어 탑재를 하는데 두가지로 나뉘는 와트중 2와트(저렴)는 10인치 이하는 넷북이라 불러라~ 7인치 미만은 MID라고 불러라~ 라고 해서 넷북과 MID라는 개념이 생겨난 것이다.

 

모바일빅뱅, 네트워크 기기 모든 것이 한곳에 모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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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면관리, 지식관리, 내 행동 패턴까지 분석해줄 수 있는 "스마트한" 핸드폰

입력의 전환 (명함, 바코드 스케닝), 출력의 전환 그리고 비즈니스의 변화까지 이어지는 에코시스템

기존에는 음성중심(액정크기, 카메라화소)에서 모바일 서비스 중심(소프트웨어, 콘텐츠, 데이터)

 

결론적으로 핵심은,

난 뭘사야 할까? 라고 고민하면서 오신 분들은 아직 사고 싶은 마음이 없으신거예요.

사고자 하는 시점과 내가 쓰고자 하는 용도가 무엇인지? 가 가장 중요한거죠.

어떤 것을 고르든 남의 떡이 커보여요..ㅋㅋ


강석님이 말씀해 주신 것에 비해 너무나도 구멍 송송 뚫린 후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함께 하셨던 분들과 조금이나마 아, 이런얘기도 했었지~ 하는 공감대 형성이 되었으면 좋겠어요D 이제 세상은 모바일 하나로도 상상 이상의 것들을 컨트롤 할 수 있고 삶을 편하게 해주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누구나에게 공평하게 시간이 주어지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불공평한세상or공평한세상으로 판가름 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삶에서 그 트랜드를 쫓고 쫓기는 사람들과의 만남은 언제나 새로운 신선한 충격을 만들어 줍니다. 사람은 살면서 세상의 단 2%도 보지 못한다고 합니다. 너무 억울하지 않나요? 한번 사는 인생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경험해야 한다는 것을 새삼스레 느껴봅니다. 즐거운 세미나였어요! 수고해주신 강석님께도 감사합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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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Academy2010.05.07 22:35

2010년 5월 3일 소셜웹 트렌드 연구회 정기공개세미나 사진속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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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북대 경영학 전공 조은주라고 합니다.
    과정 중 졸업논문으로 「블로그의 사용의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설문조사 중, 적극적 참여를 통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파워블로그 여러분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하여 죄송한 마음 무릅쓰고 설문을 부탁드립니다.
    약 7분에서 10분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귀한 시간 들여 설문해 주신 만큼 소중히 사용토록 하겠습니다.

    남은 5월도 건승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설문사이트: http://ml.knu.ac.kr/myvote/vote.php

    2010.05.09 0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SNS Academy2010.05.07 20:38
2010년 4월 27일 SNS 트렌드 따라잡기 교육과정 1기 수료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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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2010.03.17 11:34

1,2 SNS Trend 따라잡기 교육과정 - 4/6, 4/17 개강

 

안녕하십니까?

 

빠르게 변화하는 첨단 IT기기 및 새로운 IT관련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고 어느 순간 갑자기 다가설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음을 느끼십니까?  트위터, 아이폰(애플리케이션), 모바일, 블로그, SNS...

 

낯설기만 한 용어들이 계속 만들어지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 가만히 앉아 있으면 경쟁에서 밀리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이러한 시기에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새로운 IT기기 및 트렌드를 활용한 새로운 마케팅방법을 찾는 것이 가장 큰 경쟁력이라는 사실에 공감이 되신다면 아래 내용을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올해 커다란 이슈가 되고 있는 트위터, 모바일을 포함한 SNS 트렌드 따라잡기를 소셜웹 트렌드연구회에서 주최/주관하여 오는 4월에 제1 "SNS 트렌드 따라잡기" 교육과정(평일반 및 토요반)을 개설합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여 경쟁력을 갖추고 싶다면 이번 교육프로그램을 검토해 보시고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개설된 제1 "SNS 트렌드 따라잡기" 교육과정은 오리엔테이션과 기초 교양학습, 분야별 전문가 강사진에 의한 심도있는 강의 및 탐방 실습을 병행하여 전체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SNS관련 이론과 실무활용 및 실무경험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일반과 토요반으로 나누어 교육을 진행하므로 혹시 결석하시는 경우에는 다른 반에서 보강을 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교육에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교육일정을 확인해 보시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1 SNS Trend 따라잡기 교육과정 세부 교육내용]

 

0. 개요 :

 

2010년도 빠르게 변화하는 첨단 IT 트렌드 시대에 적합한 지식서비스를 배우고자 하는 기업 임원급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블로그, 트위터, 모바일, SNS 등의 사회적 이슈와 지식, 노하우를 배울 수 있도록 트렌드의 기본  프로세스, 핵심요소를 학습하여 사회와 기업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


1.
교육명칭 : [1, 2]SNS Trend 따라잡기』교육과정

 

2. 교육일정 :

 

▶제1기 : 평일반

- 평일반(,) : 4/6(개강(4/27 종료), 매주 화, 목요일 19:00~22:00 수업

 

▶제2기 : 토요반

- 토요반 : 4/17() 개강(5/29 종료), 7주간 매주 토요일 10:00~13:00 수업

 

3. 교육대상

- 대기업 및 중견기업의 마케팅, 홍보, 웹미디어, 기획 관련 담당 임직원

- 컨설팅회사, 벤처기업, 예비창업자, 취업희망자, 퇴직예정자, 중소기업 CEO
-
대학생, 대학원생, 박사과정
-
전산 관련 학과 및 관련직종 출신으로 관련 분야 특화를 희망하는 분
- SNS Trend
마케팅 또는 강사로 진행을 염두에 두고 계신 기업의 임직원
- SNS
전문가를 희망하는 분, SNS에 관심이 있는 분, 지방기업 근무자

 

4. 교육 장소 : 서울시 중구 수표동 56-1 강남빌딩 8 교육장 (약도 참조)

 - 지하철 2, 3호선 을지로3가역 제1, 2번 출구 사이 청계천방향 10미터 하나은행건물 8)

 

5. 수강생 특전
- 소셜웹 트렌드연구회 『SNS Trend 따라잡기 교육과정』 수료증 수여

- 교육과정 수강생 및 강사님들과의 동문 커뮤니티 구축

(연구회 세미나, 워크샵, 체육대회, 분야별 소모임 등 참석 시 혜택)

 

6. 모집정원 : 40

 

7. 교 육 비 : 수강료 22만원 / 입금통장 : 하나은행 131-910188-62307 구좌명 김종태

 

8. 주관/후원

- 주최/주관 : SERI 소셜웹 트렌드연구회 주최/주관

- 후원 : M&A파워포럼(삼성경제연구소 Cyber SERI Forum), 협상전략연구회, 인터넷경제신문 『M&A타임즈』, 온라인 경영커뮤니티연합, 링크나우 마케팅랩, 네이버 블로그마케팅연구소, 네이버 마케팅공화국, 프래그머티스트, 사이월드 까르페디엠

 

9. 기타문의 및 수강신청(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게시판에 신청해 주셔도 됩니다.)

- 교육비 입금 후 본 게시물 하단 덧글로 성함, 회사명, 이메일, 연락처 작성

- 교육비 입금 후 kjt1218@nate.com로 성함, 회사명, 이메일, 연락처 이메일 발송

- [제1,2기 SNS 트렌드 따라잡기 교육 참가신청] 게시판 바로가기

 

소셜웹 트렌드연구회 SNS Trend Study 교육부
- 문의
: 이강석 대표 017-216-6294 / 김종태 대표 010-3653-5662
-
이메일kjt1218@nate.com

 

10. 교육 프로그램 소개         (강사의 사정으로 수업 순서가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구 분

일 시

교 육 내 용

1단계

기본 요양 교육

(이강석)

평일: 4.06

주말: 4.17

3H

- 본 과정의 전반적 트렌드 이해 학습

- 그룹별 인원 배정 및 팀플레이

2단계

1세션

- 블로그 -

(정의장)

평일: 4.08

주말: 4.24

3H

- 블로그란 무엇인가?

- 블로그 서비스 종류와 장단점

- 포털, 메타블로그, RSS 홍보방법

- 사진, 편집 테크닉

- SEO 검색엔진최적화

- 네이버 블로그 관리기능 및 통계

- 글쓰기를 위한 기본기 익히기

- 컨텐츠를 위한 스토리텔링

- 블로그 포스팅

2세션

- SNS및 모바일 -

(전진용)

평일: 4.13

주말: 5.01

3H

- SNS 및 모바일 기본

- SNS 어플 그룹별 소개

- 스마트폰의 역사와 종류

- 아이폰 어플 소개 및 활용

- 옴니아 및 윈도우 모바일

- 안드로이드 환경

- 스마트폰의 활용

- 스마트폰 어플 구분

- 스마트폰으로 웹 어플 사용

3세션

- 트위터 -

(강학주)

평일: 4.15

주말: 5.08

3H

- 트위터란 무엇인가?

- 트위터 유사 서비스 소개

- 팔로우, 팔로윙, 트윗

- 트윗픽, 트위밋 활용

- 트위터 클라이언트

- 트위터 통계

- 트위터와 연계 활용 방안

- 트위터에서 글쓰기

- 블로그로 포스팅

4세션

- 카페및 쇼핑몰 -

(최재용)

평일: 4.20

주말: 5.15

3H

- 카페 및 쇼핑몰 기초 

- 카페 마케팅 이론

- 카페 노하우 

- 쇼핑몰 마케팅 이론 

- 쇼핑몰 노하우 

- 인터넷 마케팅 실제 

- 커페 및 쇼핑몰 관리 

- 정리 및 발전방향

3단계

현장 체험형

탐방 및 실습

(이강석)

평일: 4.22

주말: 5.29

3H

- 그룹별 주제 선정 및 외부 체험

- 과제에 따른 그룹 미팅 토의

- 그룹별 블로그 포스팅

- 그룹 블로그 포스팅 성과 피드

4단계

workshop

수료식

(이강석)

평일: 5.04

주말: 6.05

주말:

3H

- 그룹별 주제 발표

- 발표 과제 지도 및 평가

- 수료식

합 계

21H

 ※ 주최측 또는 강사의 사정으로 인하여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11. 강사소개

 

 이강석 / 소셜웹 트렌드 연구회 대표 / 웹브라이트 컨설턴트 / 호서대 창업대학원 강사 / SNS 웹컨설팅 전문가

- 강의 : 호서대, 동국대, 세종대, 한세대, 안양대, 목포대, 프래그머티스트, 까르페디엠, 미즈교육원, 브이코아, 블로거클럽, 런웨이

- 저서 : 블로그로 1억벌기[저서], 온라인 오프라인에 만나다[공저], 2009 블로그로 살아남다[공저], Blogger's Survival[공저]

 

 강학주 / eStory Lab 대표컨설턴트 / 소셜미디어 트위터 전문가

- 강의 : 농촌진흥기술청, 한국방송진흥원, 대한IT협회, ()SK에너지, 구글, ()삼성SDS, ()아유셀러, ()민주화운동사업회

- MBC “인터넷을 가다”-라디오, “인터넷과 생활”-TV 1 6개월 고정출연

 

 최재용 / MD코리아 대표 / 안양대학교 겸임교수 / 인터넷 쇼핑몰 창업 전문가

- 강의 : 하이서울창업스쿨, 중앙시장상인대학, 성공상업패키지, 미즈교육원 등 다수

 

 정의장 / 블로그아카데미 대표 / 블로그 창업 전문가

- 강의 : 노노스, 신진자동차고교, 차앤박, 전주대, 꽃과향기, 샘플랩, 브이코아, Weceo, 법무부, 유빌리스, 이브닝신문사 등

- 저서 : 2009 블로그로 살아남다[공저], 블로그마케팅 메뉴얼 (집필중)

 

 전진용 / 코페니아 대표 / 소셜웹 모바일 전문가

- 강의 : 기독실업인회, 브이코아, 서필환성공사관학교, KT, 교직원 공제회, 옵티스, 동부화재, 이마트, LG 마이웨딩, EL 타워, 태흥시네마, 신임경호경비원, 강북여성인력개발원롯데백화점 문화센터,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GM대우 자동차, 관세청, 천상제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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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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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2010.03.17 11:07

▶ 강 의  일 : 2010.02.26(금) 오후 7:00 ~ 오후 09:40 /

▶ 강의주제 : SNS마케팅

▶ 참석인원 : 프래그머티스트 6기 13명 참석(권오욱, 김근태, 김명선, 김미선, 김소영, 김준영,박새론, 박진용, 신진아,

                                                                안태훈, 이지예, 장성경, 최재연

▶ 담당강사 : 이강석 강사님

─────────────────────────────────────────────────────────

▶ 강 의  일 : 2010.02.27(토) 오후 1:00 ~ 오후 05:00

▶ 강의주제 : 제8회 프래그머티스트 세미나

                   '소셜 마케팅', 새로운 비즈니스를 말하다!

▶ 참석인원 : 프래그머티스트 6기 13명 및 일반인 23명, 대학생 31명 참석

                   권오욱, 김근태, 김명선, 김미선, 김소영, 김준영, 박새론,

                   박진용, 신진아, 안태훈, 이지예, 임아영, 장성경, 최재연

프래그머티스트 1기 김명중, 김명보 선배님

                        2기 정인성 선배님

                        3기 김현주, 전형태, 임태오, 이재원 선배님

                        4기 마지연, 박아름, 송영욱, 최우석 선배님

                        5기 김보라, 명범준, 양진성, 이동주, 한소영, 현익근 선배님

 

▶ 강사 : 유영진 강사님 (소셜웹전문사그룹, vCorea.kr대표)

              임석영 강사님 (my WHO 대표)

              이강석 강사님 (블로그마케팅연수소(BMlab 대표))

              박현준 강사님 (마케팅지식컴퍼니 대표)

 

김근태 http://cafe.naver.com/pragmatist/10904 갑자기 바다가 생각났다.

이지예 http://cafe.naver.com/pragmatist/10899 Fallin in Love with SNS

최재연 http://cafe.naver.com/pragmatist/10900 나 언제나 여기 있어요

신진아 http://cafe.naver.com/pragmatist/10897 소셜미디어 마케팅이 좋기만 한것인가?

권오욱 http://cafe.naver.com/pragmatist/10893 소통의 재미와 파급 효과

김미선 http://cafe.naver.com/pragmatist/10898 뻥튀기인가 패러다임의 변화인가?

장성경 http://cafe.naver.com/pragmatist/10885 13인 14각

김소영 http://cafe.naver.com/pragmatist/10895 물음표 SNS 느낌표로의 진화

김명선 http://cafe.naver.com/pragmatist/10896 만득이가 되자

박새론 http://cafe.naver.com/pragmatist/10902 혼자가 혼자가 아닌 세상

박진용 http://cafe.naver.com/pragmatist/10905 다모임에서 트위터까지

김준영 http://cafe.naver.com/pragmatist/10901 그대 본질로 돌아가라

 

일부 후기의 내용을 옮겨 보자면...

 

세미나 전야 Warming Up: SNS란 무엇인가

 

세미나에 앞서 2월 26일 저녁, 우리는 이강석 강사님과 SNS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날 ‘SNS에 대한 자신의 정의를 내려 오세요’라는 과제를 받은 나는

지체 없이 ‘소통’이라는 단어를 떠올렸다.

그러나 강의가 진행되면서 그것은 SNS의 단편적인 모습만을 주시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과연 SNS란 무엇인가?

위키백과에 따르면, SNS는 Social Network Service의 약자로 온라인 인맥구축 서비스를 뜻한다.

1인 미디어, 1인 커뮤니티, 정보 공유 등을 포괄하는 개념이며, 참가자가 서로에게 친구를 소개하여, 친구관계를 넓힐 것을 목적으로 개설된 커뮤니티형 웹사이트이다.

 

또한 강사님의 말씀에 따르면,

특별한 관계성으로 묶여져 있는 사회적구조를 나타내는 SNS를

온라인 커뮤니티로 묶어내는 서비스를 말한다.

 

아이폰의 국내상륙과 함께 스마트폰 출시로 SNS에 대한 관심은 점점 커지고 있는 추세다.

이는 Social Media에 대한 연구로 이어지고 이는 다시 Social Marketing으로 이어져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아직 정립되지 않은 영역이라는 점에서 나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다.

아직 SNS는 물음표였다.

 

 

세미나의 문이 열리다: 물음표 SNS, 느낌표로의 진화

 

세미나 전야의 바통을 이어받은 제8회 프래그머티스트 인재양성세미나의 문이 열렸다.

세미나는 각각 소셜 웹 트렌드, 소셜 게임, 소셜 모바일, 소셜 브랜딩 이 네 가지 주제로 진행되었다.

 

SNS 그게 뭔데?

                                 

 

   대표님께서 SNS세미나를 준비한다고 말씀하셨을 때 나는 그게 뭔지 잘 몰랐다. 그리고 세미나 홍보를 위해

이준용 선배님을 만나 홍보안을 짜기 위해 고심할 때 트위터나 싸이월드, 블로그 정도에서 SNS에 대해 한계를

짓고 있었다.

   하지만 세미나 전, 이강석 강사님의 강의를 듣고 또 이번에 세미나에서 강의를 들으면서

SNS이 트위터와 같은 작은 대화 창구만을 일컫는 것이 아니라 공동으로 문서 작업을 하고, 생방송을 하고

슬라이드, 사진을 공유하고 사용자 환경이 유비쿼터스화되며 온라인 상에서 인간관계가 가상이 아닌 현실화되는

세상으로 바뀌는... 보다 더 넓은 범위를 일컫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어떠한 사람들은 SNS가 뻥튀기 되어있다고 말을 한다. 어떤 사람은 혁명, 패러다임의 변화라고 말을 한다.

정말 SNS는 혁명을 일으키고 있는가? 온라인 환경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인가? 

 

 

   우리나라에는 이제 막 SNS란 말이 뜨기 시작했기 때문에 아직 속단하기는 어렵다. 그리고 아이폰을 필두로

이제 막 스마트폰의 전쟁이 시작되려 하는 이 시점에는 더욱 그렇다고 본다.

   하지만 유영진 강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나는 이러한 흐름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것은 느낄 수 있었다.

단순하고 폐쇄적인 게시판이 블로그로, 문자와 댓글이 트위터로, 데스크탑이 스마트폰으로 기존의 것들이

작게 쪼개져 나눠져 관계를 갖고 더 사용자 친화적으로 바뀐다는 것이다. 

 

 

 

   시대의 흐름에 맞게 서비스가 이동해하고 기술이 발전한다. 그리고 목소리가 큰 소수가 움직이면

다수의 대중이 그 흐름을 쫒아가는 것이다. 그리고 그 흐름을 이용해 마케터나 기업은 홍보의 수단으로 삼고

그리고 독점하고 미래의 이익을 창출한다. 

   금요일 이강석 강사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듣도 보도 못한 SNS을 많이 접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 서비스되지

않은 것도 많았지만 궁금했다. 처음에 선점했기 때문에 그들이 우세하게 되었는지 재원이 많기 때문에 그들이

독점하게 되었는지 아니면 비슷한 서비스를 했기 때문에 고객에게 외면을 받았는지, 시장세분화를 했지만

그 시장이 너무 작았는지...

 

   이번 세미나를 준비하면서 그리고 SNS에 대해 알아가면서 세상에 난 또 얼마나 뒤쳐져 있었는가를 느꼈다.

이전엔 시간낭비라고 생각했던 온라인에서의 활동이 프래그에서 활동을 하면서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내고 

아직은 캐내지 수익모델을 낼 수 있는 창구가 있다는 것, 출발을 늦었지만 이러한 세계를 알게 되었다는 것

그리고 그러한 세미나를 개최한 사람이 되었다는 것이 뜻깊었다.

 

 [제8회 프래그머티스트 세미나]

                  소셜 마케팅, 새로운 비즈니스를 말하다.

                                                                                                                              

   

 #유영진 강사님의 [소셜웹트렌드]

 

모든 요소는 쪼개지고 정의되어 뒤집힌다. 그리고 관계를 갖는다.

 

   그리고 이렇게 모두 관계되기 시작하면 서로를 마음대로 넘나들을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관계는 오피스의 개념을 바꾸고 비용과 위험을 수반했던 마케팅이 SNS와 만나면서 이것들이 사라지고

   마케팅의 개념이 달라지게 된다.

     이강석 강사님께서 금요일 강의에서 작은 영화 회사가 트위터를 이용해서 홍보효과를 노렸다는 말씀처럼

   새로운 홍보 수단이 될 수 있다.

   이강석 강사님은 '한국에서의 SNS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서 짚어주셨다.

   국내 대기업은 외국에 브랜드를 알리는데 트위터를 이용하거나 고객응대(불만서비스)로 이용하고,

   중소기업은 신상품을 만들 때 중간 중간 만드는 과정을 다 오픈하거나 적은 비용으로 홍보할 수 있는 수단으로써

   SNS을 이용할 수 있다.

   외국의 경우는 IT기업이 다른 기업의 투자나 M&A를 적극적으로 할 수 있지만 우리나라는 그런 면에서

   소극적이다. 중소기업의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대기업이 적극적으로 살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야 한다.

 

 

 # 임석영 강사님의 [2010년 스마트폰 시대의 소셜미디어와 소셜게임]

 

       임석영 강사님의 강의는 강사님만큼이나 감각적이었고 재미있었다.

   '한국에서 아이폰 같은 제품이 나오지 않는 이유?'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시선을 끌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모바일 강국이었던 한국이 모바일 인터넷 후진국이 된 이유는?

    한국은 아이폰 같은 제품이 나올만한 환경이 아니기 때문...

    아이폰은 이통사를 끼지 않고 70%를 개발자에게 이익 배분하고 나머지 30%만 이익을 챙긴다.

    삼성은 하드웨어 스펙을 중요시여기고 삼성이 모든 것을 다하겠다는 관점이다 보니 아이폰의 어플 개수와 상대가

    안 된다.

    게다가 우리나라는 이통사가 중요한 역할을 독차지 하고 있기 때문에 휴대전화의 발전은 주로 이통사의 수익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되는 쪽으로 진행된다. 한창 사회적 이슈로 데이터 요금이 몇 십, 몇 백만원이 나오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통사는 모바일 기기의 발전보다는 통신요금 등의 수익에 더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인터넷을 무료화 하는 것은

    그들에게는 살을 깎는 것과 같았다. 혁신은 리스크를 수반하기 때문에...  

  

      강사님께서는 업계의 어두운 면도 고백하셨다. 이통사가 막대한 권한을 가진 울트라 갑이기 때문에 핸드폰에

   게임 하나를 넣기 위해서 로비를 하고 자기 게임이 상위에 랭킹되기 위해서 자기 것을 사는 악순환이 계속되었다고

   한다.

   아이폰은 공정하지 않은 룰을 공정하게 만든다. 세상이 바뀐 것을 뒤늦게 알아차린 우리도 부랴부랴 만들기

   시작하지만...

   아이폰은 단순히 경쟁력있는 외국 제품 하나가 들어온 것이 아니라 한국의 비즈니스 문화와 미국의 비즈니스

   문화가 정면 충돌한 사건이다. 아이폰은 PC를 작게 만든 형태 즉, 생활속에 작은 PC로 자기잡기 시작한 것이다.

   대기업 위주로 들어가는 수직적 비즈니스 룰 뿐만 아니라 상상력과 사고력, 기획역량을 가진 리더를 키워낼만한 

   국가의 역량도 부족하다.

      예전에 젊은 구글러 김태원 강연에서 김태원씨는 "내가 구글 직원이기 때문에 구글을 이용하라는 것이 아니라

   구글이 전세계를 지배할 것이기 때문에 구글을 눈여겨보라"고 말씀한 적이 있다.

 

      임석영 강사님은 구글의 목표가 개인의 최적화된 서비스, 매트릭스나 마이너리티 리포트 처럼 개인에게 최적화된

   광고를 하는 것이라고 하셨다. 내 정보와 사적인 것을 사람들이 점점 더 알고 공유하는게 심해진다.

    

 

 

 # 이강석 강사님의 [SNS Mobile Trend 새로운 비즈니스를 말하다]

      주목받는 신규 모바일 SNS에 대해 소개해주시고 다양한 SNS와 관련된 정보를 전해주셨다.

   나비효과처럼, SNS와 모바일이 결합되면서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 사회, 대한민국 그리고 전세계를 변화

   시키고있다. 2010년 스마트폰 춘추전국시대가 도래 할 것이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핸드폰 노예계약이 끝나는 6월이

   기대된다.

 

 

 

# 박현준 강사님의 퍼스널 브랜드 구축 전략 [온라인 개인 브랜딩을 중심으로...]

      퍼스널 브랜드에 대한 중요성과 온라인에서 어떻게 퍼스널 브랜드를 펼칠 수 있는지, 유명한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퍼스널 브랜드를 홍보하고 있는지를 말씀해 주셨다.

   Your brand is A unique promise of value

   자신이 진출하고자 하는 분야에서 전문가임을 나타낼 수 있는 표현과 가치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셨다.

   박현준 대표님은 세미나가 끝난 뒷풀이 때 우리 프래그인들 한 명 한 명에게 개인 브랜딩을 해주셨다.

   오래 이야기를 나누진 못했지만 진지하게 상담해주시고 고민들 들어주셨다.

      자신만의 확고한 퍼스널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삶 자체가 행복하고 가치있다. 그에 맞는 목적이 있는

   삶을 살기 때문이다.

 

 

  6기, 제 8회

                                                               

 

   부족함이 많았고 울컥 짜증도 났었고 또 긴장도 무척 했던 세미나 준비기간 그리고 세미나 당일...

힘들었지만 어떤 시간보다 사람에게 의지도 많이 했고 옆에 이 12명의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행복했었다.

어떤 시간보다 급속도로 친해졌고 우린 가족이 되었고, 모난 것 없이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했던 정말 예쁜 사람들...

채찍질 해주시고 용기 북돋아 주시고, 세미나를 도와주신 5기 선배님들, 함께 해주신 OB선배님들, 노진화대표님,

박헌수차장님, 신순철소장님, 김창부장님, 강사님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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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2010.03.02 12:09

프래그머티스트(www.pragmatist.kr)는
실용, 창조, 인화의 이념 아래 마케팅 전문대학을 지향하며,
비영리 목적으로 운영하는 마케팅, 브랜드, PR 분야 대학생 인재양성
프로그램입니다.
교수진은 전원 협업 실무자로 구성, 강의보다는 프로젝트 ,실습 위주의 싱용적인 교육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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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웹 마케팅- 트렌드 @cityhntr ] 새로운 비즈니스를 말하다! -프레그머티스트 세미나
http://mylucky8.tistory.com/462

[소셜웹 마케팅- 게임 @mywho88 ] 새로운 비즈니스를 말하다! -프레그머티스트 세미나
http://mylucky8.tistory.com/463

[소셜웹 마케팅- 모바일 @clubis ] 새로운 비즈니스를 말하다! -프레그머티스트 세미나
http://mylucky8.tistory.com/464

[소셜웹 마케팅- 브랜딩 박현준님 ] 새로운 비즈니스를 말하다! -프레그머티스트 세미나
http://mylucky8.tistory.com/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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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09.12.14 10:34

스마트폰 양대산맥 아이폰과 옴니아2 비교

 

강서기의 얼리어답터 블로그 쥔장 이강석입니다. 제가 금주 수요일인 12월 16일에 2010' SNS중심 유무선 인터넷 트랜드 대토론회 패널로 참석합니다.  2010년 이후 아이폰을 중심으로한 스마트폰의 확산은 유무선 인터넷의 컨버전스와 함께 개인화 디바이스의 특성에 맞는 사용자의 행태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여기의 중심에 단연코 SNS가 있으리라 생각해봅니다. 당일 준비하는 내용에 SNS 중심 모바일 트랜드에 대해 토론이 예정되어 있어 이에 준비하고자 스마트폰 비교 포스팅과 트랜드에 대해 글을 쓰고자 합니다.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많이 비교되는 제품이 아이폰과 옴니아2이다. 물론 이 둘만 있는 것은 아니다. 내년에 들어올 안드로이드도 무시 못하고, 심비안 기반의 스마트폰도 안정적이며, 리눅스폰도 들어올 예정이다. 팜os 기반만 발전이 더딘 것 외에는 사실상 외국에서는 7~10여가지의 os 기반의 스마트폰이 나와 있으며 알려져 있다. 내년이 되면 양상은 달라지겠지만 안드로이드의 선전이 기대된다. 현재의 외국 평가와 실제 통계치를 볼때 내년초 30여종이 넘는 안드로이드폰이 나오며, 윈도우모바일 기반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구동된다는 점에서 많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기다리고 있다. 심비안os 기반의 스마트폰 또한 노키아 익스프레스 5800 또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리눅스기반의 스마트폰은 아직 초창기 단계이므로 미확인된 평가 단계라 뭐라 말하기에는 이른듯 싶다.

 

1. 배터리

 

배터리는 소모성이라 일정기간이 지나고 나면 교체를 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런 점에서는 아이폰은 아쉬운 점이 있다. 원래 애플은 효율성을 중시하기 보다 디자인에 더 신경을 쓰기 때문이다. 국내 모든 스마트폰은 배터리 케이스가 있어 교체가 가능하다는 것이 국내에서는 기본적인 룰로 적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아이폰이 배터리 교체를 못하느냐 그렇지는 않지만 교체하는데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든다는 단점(약 20여만원)이 있다. 그래서 편법으로 나오는 방법도 존재한다. 배터리만 한화로 25,000원(배송비 별도)이며, 용산 등지에서 추가 비용을 들이면 교체가 가능하다고 한다.

 

2. 어플리케이션

 

윈도우모바일 기반은 예전부터 쌓여온 많은 소프트웨어가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다운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단점, 아이폰 또한 엡스토어를 통해 발굴한 많은 소프트웨어가 대기하고 있다. 윈도우모바일이건 아이폰이건 외국에서 만들어진 외국 문화와 환경에 맞추어진 소프트웨어는 한국인이 쉽게 접하고 다루기 쉬운 소프트웨어는 아니라는 점이다. 다행히 옴니아2나 아이폰이나 국내 업체에서 한글화 및 사용성 중심으로 최근에 어플이 나오고 있다는 점에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어플 개발 단계에서 차이나는 점이라면 옴니아2의 경우 협력업체 중심으로 개발을 먼저 해놓아 셋팅을 해놓은 경우이고, 아이폰의 경우는 엡스토어를 중심으로 개인 개발자들이 참여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현재의 분위기에 편승하여 각 포털 및 쇼핑몰 등 사이트 업체에서 아이폰용으로 맞춰 웹페이지(m.XXX.XXX)화 있다는 점, 금융권까지 아이폰 지원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고 한다. 단지 차이가 난다면 아이폰은 안정성과 기능 중심이라 싱글테스킹 기반이고, 윈도우모바일은 멀티테스킹을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다운락 현상이 일어 날 수 있다는 점이 차이다.

 

3. 멀티미디어

 

동영상 재생 부분에 있어서는 현재까지는 윈모바일 기반의 옴니아2가 사용하기는 유리하다. Divx를 지원하기에 변환없이 볼 수 있다는 장점, 물론 최신 영화의 경우는 불가능하겠지만 기존의 웬만한 영화는 볼  수 있다. 아이폰은 애플사의 정책상 mp4 형식을 따라야 하는 관계로 아이튠을 통해 변환을 해야 한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예전 윈모바일에서의 smi 자막과 다양한 확장자를 지원하는 동영상 플레이어가 나왔듯이 아이폰 또한 애플사가 아닌 국내 업체에서 smi 자막과 Divx 자동 변환을 지원하는 동영상 플레이어가 언젠가는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기타 옵션으로 이야기하자면 GPS의 네비게이션, 웹기반 실시간 방송, 지난 방송 보기 등은 옴니아2 중 쇼옴니아만이 지원하고 있어 약간의 특화된 서비스라 볼 수 있다. 물론 DMB가 내장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대신하는 기능으로 존재할 수 있다.

 

4. 디스플레이 및 터치

 

물론 절대 비교는 할 수 없지만, 터치방식의 장단점으로 인해 옴니아2의 경우 감압방식으로 정전식의 화면보다 어둡다. 이유는 화면과 그 위 압력을 느끼는 필름 사이의 공기층이 존재하기 때문에 공기층이 LED에서 나오는 빛을 굴절시켜 사람의 눈이 받아 들이게 되는 빛의 양이 분산되 상대적으로 어둡게 보이기 때문이다. 그런 단점을 커버하고자 옴니아2는 AMOLED 를 사용하기 때문에 기존의 LED보다는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아이폰은 기존의 아이팟의 기술로 정전식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LED 기술 중에는 발군의 으뜸을 보인다., 아이폰 카메라로 찍어 바로 볼 경우 깨끗한 사진을 볼 수 있다. 웬만한 PMP 보다 낳은 품질의 영상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터치 기술에 대해서는 뭐라 말하기는 곤란할 것 같다. 전혀 다른 장.단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동차로 비유하자면 스포츠카와 산악용 자동차(4륜구동)와 비교할 수 있을 것이다. 서로 환경이 전혀 다르기에 감압방식은 손가락 보다 전용펜이 유리하고, 정전식은 손가락에 민감하기 때문이다. 대신 회전, 확대 축소등의 동작시 감압방식은 손가락 또는 펜을 누른 후 화면에 확대 축소, 회전 등의 메뉴가 나타난 뒤 눌러야 하는 시간적 딜레이가 발생하나 오차율이 적으며, 정전식의 경우는 두손가락으로 빠르게 동작을 할 수 있다는 장점, 대신 문자 입력이 오차율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

 

5. 벤치마크

 

아이폰과 옴니아2 사실 절대 비교는 할 수 없다. 상대 비교를 하자면 몰라도... 스펙으로만 어느 제품이 좋다고 할 수 없으며, 어느 어플이 많다고 좋다고 할 수 없다. 또한 웹서비스에도 많이 차이가 난다. 국내외에 따른 환경적 장단점도 있다. 제가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은 기존의 아이팟을 써왔던 사람이라면 당연히 아이폰으로 전환하게 되는, 할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며, IT업종, 엔지니어, PDA를 써왔던 사람, 얼리어답터, 신세대는 적응력이 빠르기 때문에 아이폰을 쓰는데 지장이 없다. 하지만 컴퓨터도 잘 다룰줄 모르는 핸드폰의 전화 외에는 SMS와 TV만 봐온 사람이 아이폰을 쉽게 쓰기는 어렵다고 본다. 윈모바일 기반의 옴니아2 또한 적응하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릴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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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하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운영자님 혹시 아이폰쓰시면 케이스 구경하러 오세요~

    네이버에서 '고애플' 이라고 치면 애플전문 쇼핑몰 나옵니다.

    쿠폰등록하시면 전품목 천원 할인 까지 가능합니다.

    쿠폰번호 : 5B8K-4STO-AMH6-9NPA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2011.01.10 2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톰

      아이폰, 아이패드 악세사리 전문 쇼핑몰!

      네이버에서 ▶ 고애플 ◀ 검색하세요^^

      아이폰, 아이패드를 보호하세요.

      2011.01.21 13:09 신고 [ ADDR : EDIT/ DEL ]
  2. 긴장하지 말고 침착하게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면 될것이다!

    2013.04.16 0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News2009.02.1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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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 운영체제는 수많은 성공과 실책을 반복해왔다. OS 시장의 넘버원으로 우뚝 서기까지 윈도우의 주요 발자취를 되돌아 보자.

MS-DOS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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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1년 8월 12일 IBM은 마이크로소프트의 16비트 운영체제인 MS-DOS 1.0을 탑재한 개인용 컴퓨터를 출시했는데, 이 운영체제는 빌 게이츠라는 젊고 앞날이 유망한 청년의 발명품이었다.

윈도우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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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년 5월 22일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윈도우와 비슷한 GUI 그래픽, VGA 지원, 3D 효과를 지원하는 윈도우 3.0을 출시했다. 프로그램 매니저(Program Manager), 파일 매니저(File Manager) 등이 운영체제에 도입됐으며,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최초로 성공한 운영체제였다.

 윈도우 NT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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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는 1993년 10월 24일 윈도우 NT 어드밴스드 서버 3.1(Windows NT Advanced Server 3.1)을 출시한다. 이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LAN 서버 시장에 한다.

WFW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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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FW 3.11(Windows for Workgroups 3.11)은 윈도우 3.1에 피어투피어(peer-to-peer) 워크크룹과 도메인 네트워킹 지원을 추가한 운영체제다. 이를 이용함으로써 윈도우 기반의 PC는 최초로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었고, 클라이언트/서버 컴퓨팅의 핵심 구성요소가 됐다. 워크크룹용 윈도우 3.11은 고사양 애플리케이션 및 네트웨어(NetWare) 파일과 프린트 서버를 지원하는 윈도우 NT 워크스테이션 3.5로 발전한다.

윈도우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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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년 8월에 출시된 윈도우 95는 윈도우 3.1과 DOS를 모두 대체해 버렸다. 주요 기능은 현재 윈도우에서도 볼 수 있는 새로운 데스크톱, 태스크바, 시작메뉴 등이다. 이 운영체제는 윈도우와 컴퓨터 하드웨어를 연결시키기 위해 백그라운드로 실행되던 DOS 버전을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윈도우 NT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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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6년 7월 출시된 윈도우 NT 4.0은 워크스테이션(Workstation) 터미널 서버(Terminal Server) 및 두 개의 서버 등 총 네 개의 버전으로 나왔다. 처음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포함됐으며, NT 제품군에 윈도우 95 인터페이스가 도입됐다. 이밖에 팩스 애플리케이션, 웹 페이지 호스팅을 위한 개인 웹 서버, 내장 이메일 프로그램 등이 특징이다.

윈도우 CE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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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 CE 1.0은 1996년에 출시된 콤팩트 운영체제로, 오토PC(AutoPC), 포켓PC(PocketPC), 윈도우 모바일(Windows Mobile), 스마트폰 등 많은 플랫폼들의 전신이 되었다.

 윈도우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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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8년 6월 출시된 윈도우 98은 윈도우 95보다 조금 발전된 형태를 띄었다. 하지만 윈도우 GUI에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익스플로러 파일 관리자를 통합해 독과점 위반에 대한 법정 공방을 야기했다. 1999년에 나온 윈도우 98 SE에는 인터넷 연결 공유(Internet Connection Sharing), 넷미팅 3.0(NetMeeting 3.0) 컨퍼런싱 소프트웨어, DirectX API 6.1 등이 포함됐다.

 윈도우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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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 2월 17일에 공개된 윈도우 2000은 서버와 워크스테이션에서 모두 운영됐으나, 가장 중요한 기능은 액티브 디렉토리(Active Directory)였다. 노벨(Novell)이 장악했던 디렉토리 시장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처음으로 진입한 것. 이밖에 윈도우 2000에는 최초의 커베로스(Kerberos) 지원 및 내장 터미널 서비스(Terminal Services) 등이 포함됐다.

 윈도우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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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의 대표적인 실패작으로 꼽히는 윈도우 ME는 2000년 12월에 출시됐는데, 윈도우 9.x 커널에 기반한 마지막 운영체제였다. 윈도우 98과 XP의 다리 역할을 한 윈도우 ME는 처음으로 시스템 복구 기능을 갖췄다.

윈도우 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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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후,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립자인 짐 알친(Jim Allchin)은 2001년 10월 25일 윈도우 XP를 야심차게 내놓았다. 윈도우 2000 코드를 기반으로 일반 사용자용과 기업용 버전을 합친 윈도우 XP에 이어 세 개의 주요 서비스팩이 나왔는데, 여기에는 보안에 중점을 둔 SP2가 포함되어있다. 출시 후 7년이 지난 2009년 2월까지 포레스터의 보고에 따르면 여전히 기업용 데스크톱 운영체제의 71%를 차지하고 있다.

윈도우 서버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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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4월 24일에 출시된 윈도우 서버 2003(Windows Server 2003)은 보안과 환경설정 기능이 새로 추가되었는데, 구체적인 역할에 따라 몇 가지 에디션으로 출시됐다. 이어 윈도우 서버 2003 R2(Windows Server 2003 R2)가 2005년 12월에 출시됐는데, 브랜치 오피스 서버 관리, 파일 서버 리소스 관리, 아이덴티티 및 접근 관리 등 관리 기능이 추가됐다.

 윈도우 비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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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의 개발기간을 거쳐 기업 사용자에게는 2006년 11월 30일, 일반 사용자에게는 2007년 1월 30일에 출시된 윈도우 비스타(Windows Vista)는 호환성 문제로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구동되지 않아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는 사용자들에게 비스타가 미래라는 것을 확신시키려고 노력했으나, 2009년 PDS(Professional Developers Conference)에서 윈도우 7이 공개되면서, 비스타의 수명이 예상보다 짧아질 것으로 관측된다.

 윈도우 서버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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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27일 공개되고 비스타와 같은 코드로 작성된 윈도우 서버 2008에는 서버 코어(Server Core), 액티브 디렉토리(Active Directory) 역할, 하이퍼-V(Hyper-V) 가상화, 파워셀(PowerShell), 서버 매니저(Server Manager) 등 새로운 기능이 포함됐다. R2 버전은 2009년 1월 베타로 공개됐으며, 하이퍼-V 기술을 위한 라이브 마이그레이션 애드온(Live Migration add-on)이 추가됐다.

다음은 윈도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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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윈도우인 윈도우 7은 현재 베타버전이 공개됐고, 올해 안에 출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발췌 : I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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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09.02.17 14:30



휴대폰의 시작

대부분의 기술이 그런 것처럼 휴대폰도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큰 크기로 시작해서 점점 작고 가벼워졌다. 또한, 처음에는 음성통화 기능이 위주였는데 이메일, 사진, 인터넷 서핑, 음악 플레이어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됐다. 1980년대의 초기 휴대폰부터 현재의 다양한 스마트폰 모델까지 진화의 과정을 살펴보도록 하자.

모토로라 DYNATac 8000x (1983)

모토로라의 DYNATac 8000x는 FCC(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상업적 용도의 첫 번째 휴대폰이다. 길이 25cm, 무게 1kg으로 매우 크고 무거웠다. 또, 통화를 할 때 외부로 뽑아야 했던 안테나도 상당히 길었는데, 이 안테나는 점점 작아져 이제는 휴대폰 안에 내장되었다.

모토로라 스타텍 (1996)

13년간 얼마나 많은 변화가 있었는가! 거추장스러웠던 DYNATac 브랜드와 상반되게 모토로라의 스타텍(StarTac)은 세계 최초의 “조개모양” 휴대폰으로, 사용하지 않을 때는 반으로 접을 수 있었다. 또한, DYNATac 제품군과 다르게 안테나가 매우 얇아졌으며, 무게도 0.09kg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노키아 3210 (1999)

바형으로 생긴 노키아 3210 모델은 안테나를 내장한 첫 번째 모델이었다.

노키아 7110 (1999)

노키아 7110은 일반적인 바형 휴대폰처럼 생겼으나, 실질적으로는 최초의 슬라이드 휴대폰이었다. 또한, 처음으로 WAP(Wireless Application Protocol) 브라우저 기능을 탑재해, HTTP(Hypertext Transfer Protocol) 접속이 가능했다.

샤프 J-SH04 (2000)

 2000년에 첫 선을 보인 최초의 카메라폰 샤프 J-SH04 덕분에 모든 고등학생들이 순간적인 사진을 찍어 웹 사이트에 올릴 수 있게 됐다. 이 모델은 향후 9년간 출시된 다양한 기능의 휴대폰의 프로토타입이 됐다.

블랙베리 5810 (2002)

2002년은 기업용 모바일 시장을 석권한 RIM에 있어서 굉장히 의미 있는 한 해였다. 최초의 블랙베리 모델이 등장했기 때문. 오늘날 스마트폰의 모델로, 5810은 음성 서비스, 이메일, 문자 메시지, 웹 브라우저, 자바 개발 플랫폼 등의 기능을 제공했다. 현재의 블랙베리 스톰(BlackBerry Storm)과 비교했을 때 원시적인 모습이지만, 5810은 RIM을 휴대폰 시장의 주요 업체로 자리잡게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노키아 1100 (2003)

애플 아이폰과 모토로라 레이저가 큰 성공을 거뒀지만,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휴대폰은 2억 대 이상이 팔린 단순한 바 모양의 노키아 1100이다.

모토로라 레이저 v3 (2004)

 모토로라 레이저 v3는 새로운 기술이 접목된 것은 아니지만 2.2인치 컬러 LCD 디스플레이에 640x480 해상도의 카메라, 블루투스 기능을 갖춘 멋진 디자인으로 큰 성공을 거뒀다. 현재 모토로라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레이저는 여전히 가장 인기있는 모델 중에 하나로, 전 세계적으로 1억대 이상이 판매됐다.

 골드비시 르 밀리옹 (2007)

 

골드비시의 르 밀리옹은 세계 휴대폰 역사에 있어서 가장 어이없게 비싼 휴대폰으로, 가격이 100만 달러가 넘는다. 18 캐럿의 백금으로 만들어졌으며, 겉면은 1,800개(!!!)이상의 다이아몬드가 장식되어있다. 절대 변기 안에 떨어뜨리면 안 되는 휴대폰 중 하나.

애플 아이폰 (2007)

가장 혁신적인 기기 중 하나인 아이폰은 스마트폰 게임의 판도를 완전히 뒤집어 놓았다. 터치스크린을 탑재했으며, 휴대폰으로 웹 서핑이 가능하도록 했다. 게다가 음악 재생 기능과 동영상 보기 기능까지 더해졌다. 블랙베리 스톰, 삼성 인스팅트(Instinct), 팜 프리(Palm Pre), HTC G1 등 많은 스마트폰이 아이폰의 뒤를 잇고 있다.

플래닛 폰 (2009?)

 이 휴대폰은 작년 LG의 휴대폰 디자인 대회에서 1위를 수상한 작품으로, 휴대폰이라기보다는 화장품 용기처럼 생겼다. 휴대폰 주소록에 있는 각각 다른 사람을 뜻하는 상단에 위치한 LED가 특징인데, 더 자주 통화하고 가까운 사람일수록 LED가 중심부에 표시되고, 통화를 자주 하지 않는 사람일수록 외곽에 표시된다.

차세대 휴대폰?

휴대폰은 앞으로 어떤 모양이 될까? 사람의 뇌를 바로 볼 수 있게 해줄까? 타임머신 기능을 제공할까? 어디까지 휴대폰이 발전할지 지켜보자.

발췌 : I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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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2013.04.23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arly Adopter2009.02.02 22:24
삼성전자 초소형 모바일 프로젝트 탑재된 핸드폰형태의 프로젝터폰 W7900 출시 예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이 CES 2009 전자전시회에 출품한 뒤 Youtube를 통해서 점차 주목받기 시작했다. popsci.com에서 삼성전자 프로젝터폰 W7900을 소개했는데 KTF의 Show(aka the Show) 통신 단말기로 밝혀졌다. 국내언론의 주목을 받지 못한 W7900은 프로젝터 모드를 사용하면 빔(광선)이 나오는데, 밝기가 10루멘인 DLP(Democratic Labor Party) 프로젝터는 비디오 출력시 최대 50인치의 크기와 480 x 320픽셀의 해상도로 투사 할 수 있다.

LCD 대신 240x400(지원해상도)을 지원하는 3.2인치 OLED를 내장하고 있다. HSDPA(고속하향패킷접속) 3세대폰으로 글로벌 로밍 기능으로 데이터 전송속도는 최고 7.2Mbps를 가진다. 디지털 TV튜너와 500만 화소 카메라를 내장하고 있으며, 11.2x5.6x1.8cm의 외형크기를 가지고 있다. W7900으로 벽에 투사하거나 종이 위에 투사해서 사용한다. OLED의 장점으로 인해 밝은 곳에서도 화면이 선명하고 LCD에 비해 색감이 풍부하다.

만일 프로젝터폰으로 영화 한 편을 투사할 경우엔 배터리 시간이 문제될 수 있는데, 핸드폰용 충전기를 전원에 꽂고 사용해야 한다. 국내출시인지 해외출시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음 주에 출시한다고 외부 언론을 통해 공개했다. 삼성 프로젝터 휴대폰은 기능적인 측면에서 비즈니스 업무용으로 적합하기 때문에 타깃이 영업을 주로 담당하는 비즈니스 고객층이 될 것이다. 외부 언론을 통해서 밝혀진 출고가격은 100만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보조금 혜택을 받을 경우에도 상당한 가격으로 판매될 것이다.

파워포인트 파일과 문서 열람과 작성이 가능하다고 밝혀, HTC Touch Dual에서 채용한 운영체제 Windows Mobile® 6.1 Professional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로 컨설턴트나 설계사와 같이 고객에게 보여주며 설명해야 하는 경우 “프로젝터폰으로 파워포인트 자료와 같은 자료를 담고 다니면서 고객에게 보여주며 설명을 할 수 있다”라고 언급하고 있다.


삼성전자 W7900 동영상주소
http://link.brightcove.com/services/player/bcpid3924348001?bctid=9144897001


SAMSUNG SHOW W7900
Projector:
10 루멘(밝기), 지원해상도 480x320, 최대 50 인치

Screen: 240x400 pixel, 3.2-in. OLED
Wireless: 3G HSDPA up to 7.2Mbps, Global roaming (900/1800/1900 MHz)
Cameras: 5-Megapixel main, VGA front-facing model for video calls

Size: 4.4 x 2.2 x 0.7 inch. (11.2x5.6x1.8cm)

Price: TBD(Torpedo Boat Destro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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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ly Adopter2009.01.03 09:57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애플 '아이팟터치'의 차세대 버젼이 7형 또는 9형 디스플레이를 채택할 것으로 보인다.


해외 IT 블로그 테크 크런치에 따르면, 애플 아이팟터치의 3.5형 액정을 7형 또는 9형으로 대폭 늘이기 위해, 아시아의 한 OEM 업체와 대량생산에 대한 협의를 진행중이라고 전했다.


이는 기존의 아이팟터치가 MP3용으로는 제격이지만, 인터넷 브라우저와 동영상 재생, 각종 어플리케이션에서는 작은 화면으로 인해 사용자들이 다소 불편했던 점은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애플의 차세대 아이팟이 9형 액정을 장착할 경우, 현재 모바일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넷북과 차세대 휴대용 컴퓨터로 불리는 MID 판매량에도 크나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애플 아이팟터치의 차세대 버젼은 올해 3분기를 목표로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가격은 500달러(한화 약 66만 3,000원)내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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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액정이 커지는 건 좋지만...
    벳터리가....
    가격도 그정도면 안습이네요.....ㅋ~

    2009.01.03 2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arly Adopter2008.12.31 11:00
접는 디스플레이 현실화될 스마트폰, 필롯피쉬


시원스럽고 넓어 보이는 디스플레이를 달고 있는 이 컨셉트 모델의 이름은 필롯피쉬(Pilotfish). 대만 공업 기술 연구소(ITRI)가 내년에 스마트폰으로 내놓고 싶다는 모델로 꿈의 디스플레이라 불리는 접히는 디스플레이 TFT-EPD(Thin Film Transistor Electrophoretic Display)를 채용하고 있다.


접히는 디스플레이의 구조상 두께가 두꺼워졌지만 펼치면 물경 12.7cm(5인치)에 이르는 광활한 디스플레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아직까지는 많은 정보가 공개되지 않은 컨셉트 이미지일 뿐이지만 내년 안으로 프로토타입이라도 선보일 수 있다면 넓은 디스플레이에 목을 매는 이들에게 신선한 자극이 되어줄 것 같다.


물론 그만큼 배터리 용량도 신경쓰이고 이런 저런 걸 감안하면 상당한 가격이 되겠지만 접는 디스플레이와 새로운 스타일 등 이래저래 관심 가는 스마트폰이 될 듯하다.


참고로 흑백이긴 하지만 접는 디스플레이는 아래와 같이 프로토타입으로 이미 선보였다. 텔레콤 이탈리아가 소개했던 세계 최초의 두루마리 디스플레이 시제품.


Tag : IT·컴퓨터, 필롯피쉬, pilotfish, 스마트폰, 모바일, 핸드폰, PDA, 얼리어답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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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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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금은 반짝반짝 빛이 나겠지,,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빛은 사라저버릴거야,지금 우리처럼

    2013.07.11 0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