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ly Adopter2009. 5. 3. 18:41

일본 WILLCOM에서 초박형 단말기 'WILLCOM NS(제품:TOSHIBA WS026T)' 가 지난 4월 24일 정식으로 출시되었다. 이 단말기의 특징은, '새로운 정보가, 언제나 수첩속에'라는 컨셉의 TOSHIBA에서 첫번째로 출시하는 인터넷 전용 단말기(MID)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이미지출처:WILLCOM)


인터넷 전용 단말기이기 때문에 음성통화 기능은 지원하지 않지만, WindowsCE 5.0 OS에 두께는 약 11mm 정도로 슬림한 외관을 갖고 있으며, WVGA(480*800) 해상도의 4.1인치 TFT 액정이 탑재되어 있다.

브라우저의 경우, ACCESS의 'NetFront'와 jig.jp의 'jiglets' 두 가지가 탑재되어 있어서 위젯, 풀브라우징, RSS리더 등의 어플리케이션 활용이 가능하고, 플래시(플래시 라이트 3.1) 및 자바스크립트도 대응한다.

또한 외출지에서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도록 153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어, W-SIM을 이용하면 최대 6시간의 연속 사용 시간이 확보된다. 인터넷의 경우 IEEE 802.1lb/g 무선LAN에 대응하여, 집이나 공중 무선LAN등 무선환경에서 고속통신을 이용할 수 있다. Wi-Fi 이용 시 최대 4시간까지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아래는 제품발표회 프레젠테이션 내용의 일부인데, 살펴보면 제품의 특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인터넷 활용에 특화시켜, 시스템 다이어리와 조합이 가능하도록 고안됨 - 출처:journal.mycom.co.jp)

(도시바의 모바일전략, PC와 휴대폰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MID 출시 - 출처:journal.mycom.co.jp)

(WILLCOM NS의 등장으로 시스템 다이어리의 활용도 증대가 예상됨 - 출처:journal.mycom.co.jp)

한눈에 보기에도 iPhone 보다 화면은 크고 두께가 얇으며, 일반적인 Netbook 보다 훨씬 가볍고 콤팩트하다. 특히 통신료 포함 월정액 2,980엔(제품가 포함, 2년 약정) 정도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사장이 강조하는 '최고의 인터넷 머신'인 iPhone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값이 저렴한 것이 강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제품에는 바이블 타입의 시스템 다이어리용 리필 어댑터가 같이 포함되어 있는데, 기존에 출시되었던 MID들과 비교하여 얇은 두께, 무게와 더불어 비지니스 용도로 적합한 단말기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사실 지금까지 보아온 MID들은 UMPC 처럼 스마트폰과 PMP, 그리고 노트북/넷북 사이에서 어정쩡한 하드웨어 스펙, 사이즈, 무게 등으로 제대로 포지셔닝 하기 어려워 보였는데, WILLCOM NS와 같은 단말이라면 갖고 다니는데 불편함이 적어서 음성통화용/비지니스용 등 평소 복수개의 단말기를 보유하고 있는 일본인들에게는 안성맞춤이 아닐까 생각된다.

 

출처:journal.mycom.co.jp

발췌 : 내 품 속 이야기 (http://poom.tistory.com/312)


Posted by 생존자
Column2009. 3. 18.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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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보가 초경량 '포켓요가(Pocekt Yoga)' 컨셉 PC를 공개했다. 매우 얇고 작아 바지 뒷주머니에도 들어가는데, 출시여부는 불투명하다.
 
가죽으로 처리된 케이스는 마치 커다란 지갑처럼 생겼고, 쿼티(QWERTY) 키보드와 터치스크린을 탑재했다.

포켓요가는 스크린과 키보드를 탑재한 넷북의 형태로 제작됐지만,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에는 스크린 크기가 너무 작다. 그러나 경칩이 360도 돌아가 디스플레이를 완전히 뒤로 젖혀서 타블렛 노트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제품 중간에 채워져 있는 벨트가 특징인데, 벨트를 푸르면 마우스가 된다. 

레노보는 포켓요가의 사양을 공개하지 않았고, 이미지 속의 제품이 실제로 출시될지 여부도 확실히 하지 않았다. 포켓요가가 무선 스마트폰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견해가 있다.

The Lenovo's new laptop Pocket Yoga
http://www.flickr.com/photos/lenovophotolibrary/


Tag : IT·컴퓨터, 넷북, 노트북, MID, 얼리어답터, 리뷰어, 블로그, 블로거

Posted by 생존자
News2009. 2. 19. 17:17

유엠아이디 (UMID) 신제품 엠북 (Mbook) 광고용 제품정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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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생존자
Column2009. 2. 19. 09:22

2009년 2월 19일 인텔과 유엠아이디(대표 문병도, www.umid.co.kr)는 서울 프라자 호텔 메이플룸에서 출시 예정인 'UMID MID(Mobile Internet Device)'를 공개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제조사 : 유엠아이디 (www.umid.co.kr )
판매사 : 소리마을 (www.sorimaul.com )
행사대행사 : 민커뮤니케이션 (www.moncomm.com )
후원사 : 인텔 (www.intel.co.kr )
판매처 : pmpinside & Interpark 연계 예약판매

UMID MID는 와이브로,HSDPA, 와이맥스, 와이파이, 블루투스 내장해 유심칩으로 만으로 모든 모바일 인터넷 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한국의 DMB 방송이나 유럽의 DVB-T, 일본의 원세그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이 제품은 4.8인치 터치 스크린을 탑재해 1024x600의 일반 노트북 해상도와, 인텔 아톰1.1Ghz/1.33GHz 프로세서와 DDR2 533MHz 512BMB/1GB메모리, 미니 USB2.0 x1, 마이크로 SD, USIM 카드 슬롯, 130만화소 카메라, 8-32GB SSD 저장공간, 315g 무게, OS는 MS Window XP, VISTA, 리눅스를 지원한다.

지금까지 나온 슬레이트 태블릿PC 스타일과는 달리 전자사전 또는 노트북을 닮은 이 제품은 다음과 같은 제원을 갖고 있습니다.

- CPU : 인텔 아톰 1.1/1.33GHz
- 화면 : 4.8인치 1024x600 터치스크린
- 메모리 : 512MB/1GB DDR2 533MHz
- 저장장치 : SSD 8~32GB
- 무선통신 : 무선랜, 와이브로, 와이맥스, HSDPA, 블루투스
- 웹캠 : 130만 화소
- 확장 : 미니 USB 2.0, 마이크로SD, USIM 카드 슬롯
- OS : 윈도XP/비스타, 리눅스
- 모바일TV : DMB, DVB-T, 원세그
- 무게 : 315g

행사 관련 사진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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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밖으로 시청 광장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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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시작 전에 셋팅되어 있는 행사장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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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시작 전에 셋팅되어 있는 테이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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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이 전시되어 있는 테스트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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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꽃이 처럼 전시되어 아래에 보이는 6개가 UMID M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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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판매때 고객이 받으실 제품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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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이 윈도우 버전, 우측이 리눅스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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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원이 적힌 소개서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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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모델은 실제 빔과 연결되어 스크린으로 시연된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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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 외 행사장 앞쪽에 있던 블랙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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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시작전에 코트 입은 채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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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모델들은 장난감인냥 재밌게 사용해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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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ook의 상단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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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ook(네티즌 호칭 엠부기)의 하단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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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ook의 좌측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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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ook 의 우측 화면 입니다. 흐릿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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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로 구동중인 M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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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로 구동중인 UMID M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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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정말 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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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펼쳤을때 모델의 얼굴과 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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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크기를 나레이터 얼굴과 비교해 보시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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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ATOM 의 장점 소개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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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ook 의 생활화 영상 데모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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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ook 의 생활화 영상 데모 이동 중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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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ook 의 생활화 영상 데모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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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ook 의 생활화 영상 데모 마지막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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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ook 시연 화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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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ook 시연 화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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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자 분들이 보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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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엠아이디 문병도 대표이사님의 환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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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기자분이 열쒸미 원고 작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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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의 연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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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판사인 소리마을과 축하 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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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북 시연하고 있는 윤현모 팀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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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소개 중 큐빅형태 UI의 리눅스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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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ID 회사의 윤현모 팀장의 제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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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 테이블의 경청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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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듣고 있는 참관객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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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부스 테스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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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박스 상단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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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을 열게 되면 보이는 제품이 담겨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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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윗 박스를 제끼면 보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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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박스 하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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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광장을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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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광장을 배경으로 MID 엠북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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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 끝나고 12시 점심시간에 기자단에게 제공된 점심 도시락입니다.

Posted by 생존자
Early Adopter2009. 2. 10. 23:35

국내 및 해외 최신 MID 제품군 10종 소개

1. 삼보 MID 루온 모빗  (사진은 aving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사진 사용 허락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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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델 명
루온 모빗 (LLUON Mobbit PS 400)
CPU
Intel?? Atom™ processor Z520 (1.33GHz)
칩 셋
Intel?? System Controller Hub US15W
그래픽
Integrated in Intel?? SCH
운영체제
Windows XP Home Edition
메모리
DDR2 533MHz 1GB
하드디스크
1.3
디스플레이
4.8
크기 / 무게
166 * 88 * 21 mm / 375g
카메라
2.0M Pixel CMOS
입력콘솔
Window Type Touch Screen/ Optical Mouse (Button type)
스피커
1 W x 2, Stereo
오디오
HD Audio
마이크
Integrated
무선 네트워크
Bluetooth Ver. 2.0/ T-DMB / IEEE 802.16e Wave 2
I/O 포트
1 x USB 2.0 (Host) / 1 x mini-B USB 2.0 (Device), 1 x Power DC-
배터리
6 Cell
AC-DC 어댑터
36W (Input 100~240V, Output 12V, 3A)

2. 빌립 S5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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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엠아이디 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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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 1.1Ghz / 512M / SSD 16G / DMB
ATOM 1.33Ghz / 512M / SSD 32G / DMB / CAMERA 두가지 모델로 출시 예정

4. 프랑스 이동통신사인 SFR의 'M! PC Po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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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PC Pocket'는 인텔 저전력 아톰프로세서와 4.8인치(800x480) 디스플레이, 리눅스 OS, 512MB 메모리, 5GB SSD, 와이파이, 블루투스, GPS, ISDB-T/DVB-T를 탑재했다.

5. 컴팔(Compal) JAX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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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X10'은 인텔의 저전력 아톰 프로세서와 4.8인치(800x480) 디스플레이, 리눅스 OS, 512MB 메모리, 4/8GB SSD, 와이파이, 블루투스, EDGE, EV-DO, HSDPA, WiMax(옵션)를 탑재했다.

6. 클라리온(CLARION)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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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은 인텔 저전력 아톰프로세서와 4.8인치(800x480) 디스플레이, 리눅스 OS, 512MB 메모리, 4GB SSD, 와이파이, 블루투스, GPS를 탑재했다.

7. 아이고(Aigo) P8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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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8880은 인텔 저전력 아톰프로세서와 4.8인치(800x480) 디스플레이, 리눅스 OS, 256/512MB 메모리, 4GB/8GB SSD, 와이파이, 블루투스, EDGE, EV-DO, HSDPA, GPS, WiMax(옵션)를 탑재했다.

8. 일본 이통사인 윌컴(WILLCOM) 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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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컴 D4'는 12.7cm(5인치) 1,024 x 600 해상도의 TFT-LCD를 채용한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로 아톰 Z520(1.33GHz) CPU 및 1GB 메모리, 40GB HDD를 탑재했다. 또한 슬라이드 앤 틸트 방식의 키보드를 채용해 사용 용도에 맞게 뷰, 인풋, 데스크 스타일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일본의 모바일 방송인 원세그를 지원하며 PHS 데이터통신기능, 198만 화소 카메라, 마이크로SD 슬롯, 무선랜, 블루투스 기능을 제공한다. 크기는 192.3×84×25.9mm, 무게는 약470g.

9. 한빛전자(www.hbe.co.kr) MID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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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전자의 MID는 10.2인치로 e-러닝 교육에 최적화된 모델이다. 이 제품은 인텔 아톰프로세서를 탑재했고 10.2인치 터치패널과 5시간 가량 지속하는 배터리를 갖췄으며 배터리는 교체가 가능하다.

10. 엔비디아 테그라(NVIDIA Tegra) MID를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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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작은 풀 HD 컴퓨터온어칩인 엔비디아 테그라는 차세대 스마트폰 및 MID(휴대용 인터넷 기기)에 최적화되어 사용자들에게 인터넷 경험, HD비디오, 블루레이 및 우수한 3D 터치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Posted by 생존자
Early Adopter2009. 2. 10. 22:52

4인치 초소형 노트북, 유엠아이디(UMID)의 M1 예약판매 소식입니다.

정식 출시 예정일은 2월 20일로 잡혀있으으며 언론사를 대상으로 2월 중 웨스턴 조선호텔에서 제품발표회를 잡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M1의 국내 총판을 맡은 (주)소리마을에서는 2월 13일부터 예약판매를 PMPINSIDE(펨피로 명칭 변경)에서 진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국내 출시된 모델은 다음과 같은 제원이며 가격도 공개되었습니다.

- ATOM 1.1Ghz / 512M / SSD 16G / DMB : 가격 69만 9천원 / 예약판매시 59만 9천원
- ATOM 1.33Ghz / 512M / SSD 32G / DMB / CAMERA : 가격 79만 9천원 / 예약판매시 69만 9천원

이 밖에도 소리마을 측에서는 M1에 대한 몇가지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정리해 보면,

- 화면은 모두 1024x600의 4.8인치 액정
- 기본 OS 리눅스 / 사용자가 별도 윈도XP로 설치 가능 (윈도우 라이센스 협의중)
- 배터리 지속시간은 화면을 가장 밝게 한 상태에서 동영상 감상시 4시간 30분 정도

- 배터리 최적화시 화면 밝기 조절 및 무선랜 등 OFF 후 5시간 30분~6시간 사용가능
- 메모리는 512MB
- 미니 USB 단자를 지원하며 기본 제공되는 어댑터를 통해 3.5mm 단자의 이어폰 사용 가능
- MID 내장 20핀에서 변환용 24핀 잭을 통해 휴대폰 충전기로 충전 가능

그리고 M1의 카탈로그 또한 공개되었습니다.



크기를 줄이기 위해 여러가지로 희생해야 하는 점은 어쩔 수 없겠습니다만, 그래도 많은 이들이 지적하는 부분은 역시 512MB의 메모리입니다. 윈도XP를 사용하는 한 실용적인 성능은 충분히 내주겠습니다만, 미니노트북처럼 쓰고자 하는분들에게는 실망스러울 수도 있겠네요. 대신 전 모델에 DMB가 들어갔다는 것은 업무용보다는 가정용, 개인용에 촛점을 맞췄다는 반증이 될 것 같습니다.
구입을 결정하기에 앞서 그런 부분들 또한 충분히 감안해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원 부분만 확대해 봤습니다. 1GB 메모리 모델은 국내에 안 나옵니다.


아래는 공지사항의 원문입니다.

안녕하세요.
UMID  M1 모델의 국내 총판을 맡는 주)소리마을 입니다.
그동안 MID 관련 다른 상품들이 미리 신제품 발표회와 함께 많은 정보를
유저분들께 제공함으로 인해 많은 관심을 고취하였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M1 의 경우 여러 사정으로 인해 제조사에서 극도의 정보 보안을 요구하여
자세한 정보를 못드린 부분 늦게나마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총 4가지 모델중 국내엔 2가지가 출시됩니다.

ATOM 1.1Ghz / 512M / SSD 16G / DMB
ATOM 1.33Ghz / 512M / SSD 32G / DMB / CAMERA

본래 해외모델에서는 1G 메모리도 있지만,
본 상품의 메모리는 기존 메모리는 이식하는 방법이 아니라
완전 분해하여 재 조립해야만 얇게 만들수 있어 1G 제조의 가격부담이 심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구지 국내 유통은 512M 로 통일 하였으며,
기존 넷북을 이용해보시는 분들의 걱정도 잘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작년 고진샤를 비롯한 넷북 512M 를 경험했던 유저이기에~~

http://pcpinside.tistory.com/1570

위 사이트를 보시면 메모리에 관한 의구심이 많이 해소되리라 봅니다.
비슷한 MID 제품들이 모두 512M 에 SSD 4G~16G 정도이며,
해상도는 800*480 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024*600 해상도를 지원하고 1G 메모리에  SSD 32G를 지원하는
우리의 기술력이 해외의 어떤 나라보다도 우위에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또한, 지난주부터 샘플을 받아서 테스트 하고 있는데~
512M 라는 수치에 대한 편견은 기우였습니다.
실제 PC를 활용하면서 속도나 여러 면에서 큰 불편은 느낄수 없었습니다.
무선 인터넷은 오히려 바이오보다도 빨랐으며,
동영상재생, 오피스 활용등 문서작업까지 깔끔하게 떨어지더군요.

또한 실제 동영상은 가장 화면 밝게하여 4시간 30분정도까지 재생 가능하였습니다.
참, 기본 OS는 리눅스 이지만, XP로 바로 설치가능하여서,
전 받자마자 XP 설치하고 사용하였었습니다. ㅋ
기본 미니USB 단자 지원하고, 어뎁터가 기본 제공되어 3.5mm 이어폰 사용가능하며,
24핀 잭을 통해 휴대폰 충전기로 충전 가능합니다.

이제 제품이 출시되면, 사용기를 통해 여러 불안 요소들이 해결되리라 봅니다.
기본 제품가격은 699,000 / 799,000 예정이며,
이번주 13일경 '펨피' 내에서 예약판매 예정입니다.
예약판매는 한정수량으로 진행되며, 599,000 / 699,000 예정입니다.

궁금하신 부분은 쪽지나 메일로 주시면 최대한 답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늦은 정보에 송구한 마음으로 몇자 적었습니다.
곧 나올 간단한 실사이즈 카달로그 이미지 첨부합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글 : 그린텍 카페  /  늑돌이네 라지온
Posted by 생존자
News2009. 2. 5. 00:57

짧게 설명한번 하고 지나가자면 크기로 치면 넷북 7~10인치급, MID 4~6인치급 이구요. 들어가는 CPU도 다릅니다.
아톰계열의 다이어몬드빌과 실버손으로 나누어지는데.. 다이어몬드빌이 22mm x 22mm 크기에 평균 600mW 전력 소비의 N270 (1.6GHz) 가격 44$과 실버손이 13mm x 14mm 크기에 평균 220mW 전력소비의 Z530 (동급모델) 1.6GHz 가격 70$의 차이를 보입니다. 물론 이 명칭은 인텔이 정한 명칭이구요

대부분의 넷북에는 다이어몬드빌 아톰이 채용되어 있지만 일부 고가의 넷북 또는 후지쯔 U2010 등에는 실버손 아톰이 채용되어 집니다. 크기와 저전력 설계, 성능면에서도 다양화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MID용 Z5xx 아톰 프로세서는 800MHz~1.6GHz의 클록을 지원하며 전력 소비량은 클록이 낮은 아톰 Z500이 0.65와트, 가장 높은 클록의 Z540도 2와트에 불과하답니다. 넷북에 들어가는 아톰(코드명 다이아몬드빌) 프로세서의 소비전력이 2.5~8와트이니 어느 정도 차이인지 가늠할 수 있을겁니다. 더 작으면서 성능도 좋은 녀석이니 가격도 조금 더 높답니다.


MID란?
 : Mobile Internet Device
라는 약자의 축약형이며, 그 의미만 보면 Netbook (넷북 = 미니노트북) 과 같아 보이지만 전혀 다른 형태를 띄고 있다.

      <ASUS 사의 프리미엄형 넷북 - N10>        
<출시 예정인 TG삼보의 루온 모빗>

 넷북은 말 그대로 "노트북"이다. 넷북이란 개념이 나온건 꽤 오래되었다. OLPC라고 하여, One Laptop Per Child 의 약자로, 개발 도상국에 보급하는 방식의 100달러 짜리 노트북이다. 스펙은 이 링크를 따라가면 된다. (새 창으로 열려요~)
OLPC는 리눅스 OS를 탑재하여, 간단한 교육용 소프트웨어나 간단한 게임, 또 중요한 역활인 인터넷 접속도 있었다.
이후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 또 기타 하드웨어 업체들이 이끌어 낸 오리가미 프로젝트. 빌 게이츠가 바라던 "하루동안 작동 가능한 타블렛 PC" 와는 거리가 좀 멀었다. 바로 조루 배터리때문이였다. 당시 오리가미 프로젝트의 부산물들은 대부분 인텔의 셀러론 모바일 353을 사용하고 있었고, 이 놈은 발열도 최고, 전기 소모량도 최고라고 자부하는 녀석이다. 결국 오리가미 프로젝트는 배터리 때문에 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후 UMPC는 시간을 달리며 QWERTY 키보드를 본체 자체에 탑제하고, 셀러론 M A110 이란 새로운 CPU를 달고 나온 2세대 UMPC까지 나왔다. 비슷한 시기에 ASUS에서 중대한 발표를 하게 되는데... 그것이 그 유명한 E:EE PC 700이였다!
<현재 개조머신으로 전성기 아닌 전성기를 누리는 E:ee pc 700>


 이 녀석은 7인치의 LCD에, UMPC 1세대에서 쓰이던 Cel M 353과 SSD로 무장한 놈이였다. 하지만 역시 엄청난 조루배터리와 더불어 당초 발표가보다 몇십만원 뛰어버린 가격 때문에 그리 큰 호응은 얻지 못했던 걸로 기억한다. 또한 그땐 UMPC가 대세->차츰 기울어지는 시기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UMPC의 중고 거래가 굉장히 활발했던 때이다. 이후 701도 나왔는데, 현재 700은 쇼핑몰에서 찾아 볼 수 없고, 701은 25~6만원 선에서 팔리고 있다... 발매 초에 4~50만원 사이를 웃돌던 놈이다...

그 이후 나온것이 희대의 명작으로 알려져 있는 HP Mini 2133이다.

<2달만 늦게 출시했어도, 넷북 1위에 등극 했을 뻔한 2133>

VIA 의 C7 M ULV 1.7을 장착하고, 120GB의 하드에 2GB 메모리를 갖춘, 겉 스펙만 보면 화려한 녀석이다. 하지만 VIA CPU의 2가지 특성
 1. 가격이 싸다
 2. 성능이 좋지 못하다
이 양날의 검처럼 작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VIA CPU는 ULV (울트라 로우 볼테이지) 의 대표주자로, 가격까지 싸서 소비자들에게 지름신을 강림시켰다.

아차! 그 전에 인텔에서 프로젝트 네임 실버손. 저전력, 저발열의 CPU를 발표 하겠다고 했지요. 그 이름이 바로 Atom!
아톰이 나오기 직전에 2133이 나왔기에 아쉬워 하는 리뷰들이 굉장히 많았죠.

여하튼 시간이 흘러 Atom Processor는 그 모습을 드러내는데...

Intel 센트리노 아톰 (실버손) 과 아톰 (다이아몬드빌)의 로고

<좌 : 센트리노 아톰 - 실버손, 고급형(UMPC 용)>
<우 : 아톰 - 다이아몬드 빌, 보급형(넷북,넷탑 용)>

 아톰은 당시 최신기술 이였던 (지금도 역시 최신 기술인) 45nm 공정을 적용한 CPU이다. 셀러론 353, A110(맥카슬린) 에 이어 소형 기기들을 위한 CPU가 라인 업 된 것이다. 그 때 부터 아톰을 탑재한 넷북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현재 기가바이트가 넷북 산업에서 가장 잘 나간다고 한다. 또한 아톰 출시와 동시에 Atom CPU를 탑재한 UMPC. 즉 3세대 UMPC가 나왔다 (후지쯔 U2020) 하지만 넷북의 싼 가격에 밀려 현재 묻히고 있는 실정이다.

 이렇게 잘나가는 넷북에 도전장을 내민 것이 바로 MID이다.
사실 MID는 이미 외국에선 많이 나와 있었고, PMP나 인터넷에 무선랜을 탑재 해 인터넷을 할 수 있도록 한 제품도 많이 나왔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MID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상태이고, 그 가운데 루온 모빗이 출시한 것이다.

인터넷 PMP나 인터넷 전자사전과 MID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CPU와 OS이다.
PMP & 전자사전은 Windows CE 라는 임베디드 운영체재를 사용하여 돌리고 있다 (최근 : 5.0 사용)
MID는 PC에서 돌리는 모든 OS를 돌릴 수 있다. (물론 X64 OS는 CPU에 따라 지원이 가능 할 수도 아닐 수도 있다.)

PMP & 전자사전은 따로 이렇다 할 규격이나 플랫폼이 없기 때문에, 동영상 코덱을 내장한 많은 미니 CPU들을 사용한다.
고로 CPU 에 내장된 코덱으로 이루어 진 영상이 아니면, 보는 것은 절대 포기이다
(Win CE 크랙킹 시 가능 할 지도....)
또한 그래픽 가속 칩셋이 따로 없어, 단가가 싸다는 장점도 있으나, 그 성능이 매우 제한적이다.
MID의 경우, 역시 기준이 되는 플랫폼은 없지만 UMPC와 같이 MID 를 위한 칩셋, CPU가 있다. 현재 MID들은 AMD의 Geode 와 같은 낮은 성능의 CPU부터 Intel의 Atom과 같은 높은 성능의 까지 탑재 할 수 있다. 물론 그래픽 가속 칩셋이 따로 들어갈 수도 있어서, 포괄적인 영상 재생이 이루어 진다.

결국 CPU와 OS차이는 확장성의 차이를 부르고, 이 확장성의 차이는 소비자들의 마음도 돌려놓는다.
솔직히 비슷한 가격에 A는 Windows 탑재하고, 빠른 속도에 많은 영상도 재생 할 수 있으면서 프로그램도 설치 해 쓰고 저사양 3D 게임도 즐길 수 있고, B는 마찬가지로 Windows 이긴 Windows 이지만, 속도도 느리고, 사용자가 내부 설정을 할 수 있는 것은 극히 제한적이다. (크랙킹 할 경우 Win CE의 모든 설정을 할 수 있긴 하지만 보편화 된 것이 아니죠)

아무리 바보더라도, 글자수 많고 기능 많아 보이는 A를 사고 말 것이다. 그렇다면 MID가 전자사전이나 PMP를 누를 것은 당연한데, 아직 큰 산이 남아있으니.. 바로 넷북이다.

넷북은 전에 말했듯이, 가벼운 무게에 오래가는 배터리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리고 또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MID는 생소한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매우 가벼우면서 매우 오래가긴 하지만 말이죠.)

또한 MID의 결정적 허점인 키보드 미탑재. UMPC 1세대가 그런식으로 외면당한 것 처럼 MID도 외면 당할 수 있다. 넷북이야 제한적이긴 하지만 간단한 워드 정도는 작성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비지니스 용 넷북도 속속들이 출시 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MID는 매우 가벼운 무게에서 나오는 넷북과 비교 할 수 없을 정도의 휴대성을 무기삼아 방패삼아 가지고 있고, UMPC에 이어 타블렛 스크린을 장착하고 있기 때문에, 넷북과는 또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다.


어떻게 보면 넷북과 MID는 완전 별개의 제품들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모두 인터넷 디바이스 들이라는 점과, 저렴한 가격과 휴대성으로 무장 하고 있기 때문에 넷북과 MID의 싸움 참 재미있을 것 같다. (MS와 Google의 싸움 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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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본 비교표

UMPC

MID

넷북

직장인을 위한 비즈니스 단말기

일반 소비자 지향형 단말기

다양한 소비층. 기존 노트북의 서브노트북으로 인기

윈도 비스타와 같이 무거운 운영체제 사용

리눅스와 같은 가벼운 운영체제 사용

저가/저전력인 아톰 CPU사용. 운영체제는 적정성능의 윈도 XP

엑셀, 워드 작업 등에 최적

영화, 음악 등의 재생에 최적

인터넷 작업과 문서검색에 최적

Posted by 생존자
Early Adopter2009. 1. 2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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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 지나면 소니의 새로운 포켓 PC가 만천하(우리나라도 포함)에 공개됩니다. 궁금증을 키우는 티저 광고가 시작된 터라 많은 이들이 눈은 크게 뜨고 귀는 쫑긋 세운 채 얼마나 작은 PC가 나올 지 그 소식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그런데 소니는 발표할 포켓 PC 이전에도 여러 초소형 PC를 만든 적이 있습니다. 심지어 UMPC가 발표된 그 해에는 포켓 PC라는 컨셉까지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미니멀리즘'의 대명사, 소니 포켓 PC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볼까요?
(스크롤의 압박이 있으니 쉬엄쉬엄 읽으시길. ^^)

 소니 바이오 PCG-C1

1998년 9월 19일(일본)에 발표한 미니 노트북이다. 비주얼 컴퓨팅과 모바일 리포팅, 캐주얼 디지털 이미징, 비주얼 인터랙션이라는 네 가지 컨셉을 반영한 바이오 노트북은 당시 노트북 세계에서 획기적인 이변으로 인식될 정도로 특별한 가치를 지닌 노트북이다.

막대 자가 있으면 다음의 크기를 직접 재보라. 가로 240mm, 세로 140mm, 두께 37mm. 이것이 바이오 C1의 크기다. 무게는 1.1kg으로 크기와 무게만 봐도 당시 노트북에 견줬을 때 서슴치 않고 충격적이라는 표현을 쓸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노트북이다.

비주얼과 관련된 특별한 일을 위해 바이오 C1은 27만 화소 1/6인치 CCD 웹캠을 화면 상단에 달아 놓았다. 이 카메라를 이용해 사진은 물론 비디오 클립을 만들 수 있었고 e-메일에 첨부할 수 있었다. 바이오 C1에 특화된 이미지 프로그램으로 이미지 편집이나 화상 대화 등도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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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PCG-C1

바이오 C1은 233MHz 펜티엄 MMX와 3.2GB 하드디스크, 64MB 램에 8.9인치 LCD 등을 담고 있었다. 특히 LCD는 1,024x480(UWVGA) 픽셀을 표시했는데, 이는 당시에는 전혀 볼 수 없는 해상도와 화면 비율인데다 이 작은 화면에 높은 해상도를 표현한 것만으로도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키보드와 USB 단자도 갖추었고 당시 무선 랜이 활성화되지 않은 터라 56Kbps 모뎀을 넣었다.

이후에 바이오 PCG-C1은 바이오 U가 나오기 전까지 계속 개량되었다. 2000년대 들어 크기(가로 248mm, 세로 152mm)가 좀더 커졌지만, 무게는 1kg 미만(980g), 두께는 27mm까지 줄였다. CPU가 트랜스메타 크루소로 바뀐 대신 램은 최대 256MB로 4배 확장되었고, 마지막 모델은 60GB 하드디스크에 35만 화소 카메라, 스틱 포인트, 무선 랜, 블루투스 1.1까지 모두 챙겨 넣었다. LCD 크기는 8.9인치로 같았지만, 해상도가 1,280x600까지 올라갔다.

 소니 바이오 PCG-GT1

2000년에 발표한 바이오 모델 중 가장 기괴하면서 한편으로는 가장 재미있고 개성 넘치는 것이 바이오 GT 시리즈다. 본체 크기가 241x155.5x40~44.8mm라 C1과 엇비슷할 것으로 생각되지만, 1/4정도는 초대형 카메라 모듈이 차지하고 있어 실제 노트북 부분은 좀더 작다.

GT1은 68만 화소 광학 10배 줌 렌즈 카메라를 달고 있다. 지금과 비교해 화소는 터무니 없이 적지만, 접사 촬영에다 손떨림 보정은 물론 최대 640x480, 15 프레임 동영상도 찍을 수 있다. 캠코더를 대신하는 기능을 PC에 담으려 했기에 캠코더와 비슷한 형태로 세팅할 수 있다. 화면은 접을 수 있고 카메라는 180도 회전을 할 수 있게끔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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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PCG-GT1

소니가 노트북에 카메라 모듈을 붙인 이유가 있다. 소니는 이 노트북을 이용해 개인 방송국 서비스인 PercasTV를 활성화하려고 했고 기기와 소프트웨어의 충돌 없이 동영상을 배포하는 CastaDrive 플랫폼의 라이센스 사업으로 확장하려고 했다. 인터넷을 통한 실시간 영상 시장이 활성화될 것을 미리 대비했던 것인데, 지금이라면 몰라도 당시에는 너무 앞선 개념이다 보니 모든 비즈니스가 오래 가지 못했다.

CPU는 트랜스메타 크루소 TM5600(600MHz)를 썼고 1,024x768 해상도의 6.4인치 LCD를 채택했다. 128MB 램에 20GB 하드디스크, 8MB V램의 ATi rage mobility를 심었고 86개의 키보드까지 갖췄다. XG 대응의 미디 음원에 헤드폰용 메가 베이스까지 넣을 건 다 넣었던 제품이다. 무게는 1.1kg, 윈도 ME를 운영체제로 썼다.

 소니 바이오 PCG-U1

1998년 데뷔했던 C1보다 더 작은 미니 노트북으로 2002년에 모습을 드러냈다. 바이오 PCG-U1은 지금 되돌아봐도 초소형 최경량 노트북 순위에서 내놓을 수 없는 모델 중에 하나일 정도로 꽤 매력적인 모델이었다.

U1의 크기는 184.5x139x30.6mm였고 무게는 820g이다. 1,024x768의 해상도로 표시하는 6.4인치 LCD를 달았기 때문에 화면을 편채 두 손으로 편하게 들 수 있었는데, 화면을 올린 상태에서 두 손으로 다루기 편하도록 키보드 위쪽에 포인트 스틱과 마우스 좌우 버튼을 배치한 게 이색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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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PCG-U1

초기 PCG-U1은 트랜스메타 크루소 TM5800(867MHz)에 256MB 램, 20GB 하드디스크, 8MB V램을 가진 ATi 모빌리티 라데온 M으로 구성했고, 100Mbps 랜과 84개의 키를 갖췄다. 이듬해에 출시한 PCG-U101은 디자인을 바꾸었을 뿐만 아니라 LCD 크기를 7.1인치로 올렸다. 해상도는 그대로 였지만, 포인팅 스틱과 좌우 버튼 부분의 디자인과 기능을 더 강화해 e북 스타일로 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종전 트랜스메타 대신 인텔 셀러론으로 CPU를 바꾸고 하드디스크도 30GB로 교체했다. 무선 랜이 추가되었다.(맨 위 모델이 들고 있는 PC도 PCG-U1이다.)

 소니 바이오 VGN-U & 바이오 포켓

이전까지 소니 바이오의 모델명이 PCG였지만, 바이오 U가 나올 때부터 모델명이 VGN으로 바뀌었다. 이는 바이오의 대대적인 개혁의 일부분이었다. 소니 코리아는 2004년 5월쯤 종로 국세청 건물의 스카이라운지였던 탑클라우드에서 바이오 비전에 대한 발표를 진행한 적이 있었는데, 소니는 그동안 소니 바이오의 색깔이라고 할 수 있던 제품 다변화는 물론 퍼플 라인 대신 여러 색깔의 컬러를 넣기로 결정하고 대대적인 개혁에 들어가면서 모델명도 바꾼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꼭 짚고 넘어갈 점이 있다. 사실 이날 바이오 U와 함께 '바이오 포켓 플레이어'라는 제품도 발표했더랬다. 대부분은 이에 대한 존재를 잘 모르겠지만, 바이오 포켓 플레이어는 엄밀히 따질 것도 없이 PC가 아닌 미디어 플레이어였다. 60GB 하드디스크에 음악을 담아 재생하는 장치와 동영상을 담는 장치(바이오 비디오 포켓)로 나뉘었는데, 왜 워크맨이 아닌 바이오를 붙였는지 그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다. 아마도 PC와 연결이 자유로운 휴대 장치인데다, 이 미디어 플레이어가 무선 네트워크 기술인 룸링크를 통해 TV와 연결되고 하드디스크를 내장하는 등 단순한 컴퓨팅 브랜드로 머물기를 원하지 않았던 소니에게는 그 확장의 의미를 살리는 장치였기에 바이오 제품군 안에 넣은 듯 하다. 그 이후 이 포켓 시리즈를 비롯한 색다른 바이오 제품군은 나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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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VGN-U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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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포켓

바이오 U는 소니의 초소형 태블릿 PC다. 무게가 겨우 550g에 불과한 초경량 태블릿이다. 종전 바이오가 키보드를 달았던 것과 달리 바이오 U는 키보드를 떼어 버렸다. 대신 키보드나 마우스가 연결된 거치대 위에 본체를 올려 놓으면 바로 PC처럼 쓸 수 있도록 했다. 평상시에는 가볍게 들고다니면서 메모나 그림을 그리거나 미디어 플레이어 용도로 쓸 수 있었다.

바이오 U는 셀러론 M(900MHz 또는 1GHz) CPU와 램(256MB, 512MB) 용량, 운영체제(윈도 XP 홈, 윈도 XP 프로페셔널)에 따라 두 가지 모델로 나뉘었다. 둘다 20GB 하드디스크를 넣었고 802.11b/g(최대 54Mbps) 무선 랜도 달도 있었다. 화면 크기는 5인치에 800x600의 해상도로 표시했다.

 소니 바이오 타입 U(VGN-UX)

앞서 바이오 포켓이라는 모델명이 이미 있었다고 했지만, 포켓 PC라는 이야기는 2006년 5월 바이오 타입 U(VGN-UX) 발표회에서 나왔던 말이다. 그것도 현 소니코리아 대표를 맡고 있는 윤여을 대표가 당시 바이오 UX 발표 현장에서 호주머니에서 바이오 UX를 꺼내며 했던 이야기였다. 이에 대해서는 현장 취재를 정리했던 '호주머니에 들어가는 PC 보셨어요?'을 읽어보는 게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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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안에서 바이오 타입 U를 꺼내는 윤여을 사장

당시에 썼던 내용으로 UX에 대한 소개를 갈무리하겠다. 아참, UX는 지금까지 지속적인 성능과 기능 개선을 해오고 있으며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바이오 UX. 이놈, 참 많이 관심을 끈 놈이지요. 삼성이 세계에서 가장 작은 모바일 PC라며 센스 Q1을 홍보하자, 소니가 발끈하며 전격적으로 공개한 놈이니까요. (중략) 바이오 UX는 UMPC가 아니에요. UMPC는 오리가미 프로젝트로 만든 모바일PC인데 UX는 그 프로젝트하고는 관련이 없습니다. 때문에 소니도 '모바일 PC'라는 말보다는 '포켓 PC'라는 말에 더 무게를 두고 있고요. 때문에 UMPC와 달리 화면 위에 키보드가 나타나지 않고 그냥 슬라이드 폰처럼 화면을 위로 올리면 그 아래에 있던 키보드가 나타나도록 해놨네요. 아.. 태블릿처럼 터치 펜으로 다룰 수는 있어요.

실제로 들어보니 무겁지는 않더군요. 두툼한데다 하드디스크도 들어 있고, LCD, 키보드 일체형 모델이라 묵직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덜 무거웠다는.. 사람 느낌마다 다를 수 있으니까, 무게 얘기는 여기서 끝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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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타입 U

바이오 UX에서 가장 미스테리하게 느낀 부분은 LCD인데요. 16:10비율 4.5인치인데, 표시크기는 1,024X600.. 그 작은 화면 크기에 저런 표시 크기가 나온다니.. 가까이 다가가서 보니 글자가 깨알이네요.  윈도 XP를 띄워놨는데, 아이콘이랑 글자랑 다 보이긴 해도 왠지 돋보기가 필요할 것 같은.. -.ㅡ 그 때문에 자주 쓰는 기능을 쉽게 선택하도록 따로 테스크 프로그램을 만들어뒀더군요."

아.. 발표 당시 제원은 1.2GHz의 코어 솔로에 512MB 램, 30GB 하드디스크, 지문센서, 블루투스, 메모리스틱/CF 카드 리더, 전후면 카메라를 달았고, 무게는 517g이었다.

 그리고 2009년의 소니 바이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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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남지 않았다. 이 모든 초소형 PC의 맥을 이을 새로운 바이오 P의 등장. 10여년 전부터 초소형 PC를 만든 풍부한 경험을 지닌 소니가 내놓는 것이기에, 바이오 P가 더 큰 기대와 관심을 갖는 것일 게다. 소니 코리아가 바이오 P의 비밀을 얼마나 흥겹게 풀어낼 지 파티가 열릴 그날을 기다린다.

발췌 : 칫솔 초이의 IT휴게실
Tag: 소니 포켓 PC 이야기 PCG-C1, GT1, U1, U3, U50, U70, UX(x), Vaio P

Posted by 생존자
Early Adopter2009. 1. 15. 22:28

[노트북] MIO에서 7인치 모바일 MID를 선보였다.

UMPC 혹은 넷북, 아니면 초소형노트북이라 불러도 되지 않을까 싶다.


네이비게이션으로 유명한 미오는 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소비자가전전시회인 CES 2009에서 새로운 컨셉의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를 공개했다.

미오에서 공개한 컨셉 MID를 살펴보면 7인치 Wide LCD를 채용하고 해상도는 WVGA급 (800 × 480)을 지원한다. Wi-Fi, 풀-쿼티(Full Qwerty) 키보드, 트랙볼(Track-ball), SD card Slot, USB 단자, 오디오(Audio), 마이크(Mic)가 내장되어 있다.

또한 배터리 사용시간은 8시간으로 충분한 사용할 수 있는데 내장형(non-removable) 배터리로 제공된다. 사진을 살펴보면 커스터마이징 된 윈도우 임베디드 또는 윈도우 모바일이 설치되어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아직 디자인이 확정되지 않았으며, 무게는 800g으로 올해 상반기중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Posted by 생존자
Early Adopter2009. 1. 15. 22:21

UMPC로 음주단속을 미리 해본다?... UMID UMPC F1


2008년 11월 11일 서울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 개최된'글로벌 모바일 비전 2008(GMV 2008)'에서 2009년에 출시 예정인 'UMID MID(Mobile Internet Device)'를 최초로 공개했고, 동일 모델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09에서 MID(Mobile Internet Device) M1을 선보였다. 하지만 언론의 주목을 받은 M1과 달리 언론의 주목을 받지 못한 제품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UMID사의 UMPC F1이라는 제품이다. 샘플제품이 해외미디어를 통해 잠시 선보였지만 국내언론을 통해서 정식으로 공개되지 않은 UMPC이다.


UMID社의 F1이라는 제품은 7"인치 터치스크린 TFT LCD에 800 x 480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다. CPU는 VIA C7-M ULV 1.2GHz를 사용하고, VX700 그래픽 칩셋을 사용한다. 메모리는 512MB 또는 1GB를 선택할 수 있고, 하드디스크의 용량은 30GB(1.8") 또는 60GB(1.8")로 선택 할 수 있다.

Windows XP Home Edtion이 탑재되고 옵션으로 3G를 지원하는 Wibro 및 HSDPA 모듈을 내장해서 인터넷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UMPC F1은 1세대 UMPC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디자인적인 측면을 보자면 최근 출시되고 있는 UMPC와 MID를 보면 단조로워 보인다.


802.11b/g 규격을 지원하는 무선 인터넷과 Bluetooth 2.0, 내장 GPS 및 외부 GPS 안테나 연결단자(뒷면)가 내장되어 있다. 네비게이션 루센(Rousen) R2 맵을 사용해서 네비게이션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DMB 안테나 본체 내장 및 DMB안테나 연결 단자(뒷면)도 있다.


특히 UMPC F1에서는 ATSM(Automotive Trouble Sensing Module)을 제공해서 자동차 자가진단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으로 고장진단, 밧데리 체크, 주행거리 및 속도체크, 운전습관 체크, 소모품 교환주기 등 다양한 안내기능을 지원한다.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음주측정 기능인데 UMPC의 F1 오른쪽 하단을 살펴보면 음주 측정 홀이 보이는데 이 곳에 바람을 불어서 측정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최초의 자가음주단속 UMPC라고 해야 할까?


또한 UMPC F1에서는 FM Transmitter를 제공해 FM라디오와 오디오 데이터를 수신받을 수 있으며, PLX(PC to PC USB Network)를 통해서 파일 공유 기능 및 USB 케이블을 통해 다른 PC에 네트워크 접속을 할 수 있다. 그외 USB 2.0 x 2, Mini USB Port x 1, RS-232(ATSM) x 1, Expasion I/O Port, USIM Slot x 1, Stereo Headphone jack x 1 등 다양한 I/O슬롯을 가지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UMPC인데 너무 많은 기능을 넣어서 인지 오히려 제품의 정체성을 잃어버린게 아닌가 싶다. 국내언론을 통해서 주목받지 못한 만큼 이제품의 출시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그러나 UMID의 M1이 화려하게 주목받은 만큼 멋진 제품이 나오길 바란다.

Specifications
Manufacturer UMID
Model name F1
CPU type VIA C7-Mobile ULV
CPU speed 1.2GHz
Graphics VX700
OS Windows XP Home Edition
Display size(Resolution) 7" Wide Touch screen 800 x 480 VGA
Display type LCD Touch-Panel Display
RAM SODIM 512 MB or 1GB Memory (Option)
Hard disk 30GB or 60GB 1.8" HDD(Optoin)
Keyboard None
Touch pad No(Touch screen only)
Battery Life Standard 3 hours (2000mAh), Double capacity 9 hours (6000mAh) [option]
Weight 1.51 lb(685g)
Size (w x h x d) 192(W)×125(D)×25(H) mm

Physical Interfaces
stereo audio jack(AC97) - line in/line out, Expansion I/O Port x 1
USIM Card Slot x 1, RS-232(ATSM) x 1(ATSM-Automotive Trouble Sensing Module)
Wireless Interfaces
Bluetooth 2.0, Wireless LAN - 802.11a/b/g, GPS (Option)
Wireless WAN - 3G mobile broadband HSDPA, Wibro (option)
I/O
USB2.0 port x 2, mini USB port x 1, Mono out Speaker, GPS,
Etc
T-DMB, USB Storage mode / USB Networking mode

Posted by 생존자
Early Adopter2009. 1. 10. 11:29

 초소형 PC 분야를 지속적으로 공략하고 있는 OQO가 CES 2009 전시회에서 ‘모델 2+’라는 새로운 제품을 공개했다.

‘모델 2+’는 450g 이하의 무게에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터치스크린을 탑재함으로써 야외 휴대성과 가독성을 증대시킨 것이 특징. OLED 스크린으로 인해 배터리 동작 성능도 개선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제품은 이 밖에 인텔 아톰 1.86GHz 프로세서, 최대 2GB 메모리, 글로벌 3G 호환 네트워크, 무선랜 지원. 3시간 30분의 배터리 동작 시간(옵셥 배터리 탑재 시 7시간) 등의 사양을 갖췄다.

 크기는 14.24 X 8.38 X 2.54cm이며 가격은 미화 999달러부터 시작한다. 출시 시기는 상반기 이내로 예정돼 있다. editor@idg.co.kr

UMPC의 여명기부터 선구적으로 제품을 출시하면서 시대의 한축을 담당했던 OQO의 새로운 모델이 CES 2009행사에서 정식 공개되었습니다.

OQO의 새로운 모델 2+는 인텔 아톰 Z540 1.86GHz 프로세서를 장착, 기존 제품에 비해 속도는 최대 2배 향상되었으며 H.264 동영상의 하드웨어 가속 기능이 포함되었습니다. 배터리 지속시간 또한 기존 모델보다 향상되어 표준 3시간 30분, 대용량 7시간까지의 사용 시간이 가능합니다.

OQO 모델 2+의 눈에 띄는 특징 가운데 하나는 휴대용 PC 최초로 OLED 화면을 채택하였다는 점입니다. 1백만대 1의 명암비에 색범위가 NTSC의 110%, 반응속도는 0.01ms, 자유로운 시야각을 특징으로 하는 통합 액티브 매트릭스 OLED인 OQO 모델 2+의 화면은 크기 5인치에 해상도는 800x480이라 웹 서핑시 페이지가 잘릴 위험이 있지만 제한적으로나마 인터폴레이션 기법으로 1000x600, 1024x768 해상도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액정에는 터치스크린이 채택되어 손가락만으로도 터치 조작이 가능합니다.

물론 OQO 시리즈의 특징인 슬라이딩 방식의 52개로 이뤄진 키보드 또한 건재합니다. 키보드에는 백라이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트랙 스틱으로 마우스 커서 조정 또한 가능합니다.

기본 메모리는 1/2GB이며 하드디스크는 충격방지 및 추락감지 기술이 적용되며 60/120GB인데 대신 SSD 60GB를 장착할 수도 있군요. 무선 통신으로 블루투스 2.0+EDR과 802.11a/b/g 무선랜, 옵션으로 HSDPA 모듈, 유선랜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배터리는 초소형 기기들이 요즘 많이 쓰고 있는 리튬 이온 폴리머 방식이 쓰이며 표준은 4500mAh, 대용량은 그 두배인 9000mAh의 용량을 갖고 있습니다. 지속시간은 앞에서도 말했듯이 표준이 3시간 30분, 대용량은 7시간까지입니다.

OQO 모델 2+는 제원에 따라 999달러의 가격부터 시작하며 출시는 2009년 상반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http://lazion.com/2511554)

OQO 모델 2+ 주요 제원
- CPU : 인텔 아톰 Z520 1.33GHz / Z540 1.86GHz
- OS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XP 홈/프로페셔널, 비스타 비즈니스
- 메모리 : 1/2GB
- 그래픽 : 인텔 GMA500
- 화면 : 5인치 OLED 800x480 해상도 터치스크린
- 키보드/마우스 : 58키 백라이트, 트랙스틱 포인팅 디바이스
- 저장장치 : 60/120GB 하드디스크/60GB SSD

- 무선통신 : 802.11a/b/g 무선랜, 3G 데이터 통신 모듈, 블루투스 2.0+EDR
- 배터리 : 리튬 이온 폴리머 방식 기본 4500mAh(3.5시간), 대용량 9000mAh(7시간)
- USB 단자 : 1개
- 기타 : 마이크 내장
- 확장 : 외부 모니터 단자, 오디오 단자, 도킹 단자, HDMI 단자
- 크기 : 5.6"(W) x 3.3"(H) x 1.0"(D)

- 무게 : 약 454g
- 가격 : 999달러부터


 

 

Posted by 생존자
Early Adopter2009. 1. 9. 15:47

프리스케일 반도체(대표 최충원, www.freescale.co.kr)가 200달러 이하의 가격과 8.9 인치 디스플레이, 한번 충전 후 8시간의 배터리 사용이 가능한 넷북 시장에 진출한다고 7일 밝혔다.


ARM 코르텍스-A8 기술이 적용된 최신 i.MX515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는 프리스케일의 솔루션에는 혁신적인 소프트웨어와 구성요소, 리소스가 포함돼 있으며, OEM 업체들이 매력적인 넷북 제품을 신속하게 개발 및 공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한, 페가트론(Pegatron)과 공동 개발한 기준 디자인에는 i.MX515 프로세서와 카노니컬(Canonical)의 우분투 운영 체제와 프리스케일의 최신 전원 관리 IC, SGTL5000 초저전력 오디오 코덱, 어도비 플래시 라이트 소프트웨어 등이 채택됐다고 덧붙였다.


프리스케일 네트워킹 및 멀티미디어 그룹 총책임자 리사 수(Lisa Su) 전무는 "사용자들이 더 효율적이고 성능이 뛰어난 솔루션을 요구함에 따라, 넷북 시장에 막대한 기회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프리스케일 i.MX515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MID
Posted by 생존자
Early Adopter2008. 11. 14. 17:19

분류 내용
CPU VIA C7-M ULV 1.2GHz
Chipset VX700
O/S Microsoft Windows XP Home
LCD 7" Wide Touch screen (800*480)
Resolution 800*480 (up to 1024*768)
Memory 512 MB or 1GB (SODIM) (사용자 확장 용이)
HDD 30G or 60GB (1.8" HDD) (사용자 확장 용이)
휴대인터넷 WiBro or HSDPA 내장 (옵션)
무선인터넷 (WiFi) 802.11 b/g
Bluetooth Bluetooth 2.0
GPS System GPS module / 안테나 내장
네비게이션 맵 루센맵
DMB 지상파 DMB / 안테나 내장
FM Transmitter O
PLX USB Storage mode / USB Networking mode
ATSM 자동차 고장 진단 S/W 내장(ATSM 케이블 별도구매)
Alcohole Test 음주 측정 기능
Interface USB2.0 port x 2, mini USB port x 1
RS-232(ATSM) x 1, Expansion I/O Port x 1
USIM slot x 1, Stereo Headphone jack x 1
Speaker Mono out speaker
Microphone O
Power 12V, 2.7A
Battery 11.1V/2000mAh (기본형: 3시간)
11.1V/6000mAh (확장형: 9시간) (별도구매)
Dimension 192(W)*125(H)*25(D)mm
Weight 685g


Posted by 생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