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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1 IP 추적 안 당하는 방법
  2. 2009.01.21 핵심은 혜택의 차이 아~ 현대카드
  3. 2009.01.21 넷북 인텔 외 AMD과 비아 CPU 업체 참여 신기종 출시
  4. 2009.01.21 싱글이 민트패드에 푹 빠진 이유 ?
  5. 2009.01.21 최고의 IT 파워블로거를 찾아라 이벤트
  6. 2009.01.21 2009년 블로그로 살아남다 - 취미가 부업에서 본업으로 성장하기 15
  7. 2009.01.21 페라리 FMK, 1인승 전동스쿠터 세그웨이(Ferrari Segway) 국내 출시
  8. 2009.01.15 벨로시티 마이크로의 4.8인치 모바일 UMPC Notemagix M5
  9. 2009.01.15 [노트북] MIO의 7인치 모바일 MID
  10. 2009.01.15 eo 7인치 모바일 Tablet i7300을 선보여(TabletKiosk’s redesigned i7300)
  11. 2009.01.15 [UMPC] OQO2 Model 2+ 초소형 노트북 CES에서 세부스팩 공개
  12. 2009.01.15 [UMPC] 국내 중소기업 UMID(유엠아이디) M1 3/4분기 이내 출시예정
  13. 2009.01.15 [UMPC] 유엠아이디(UMID)의 MID 제품 M1
  14. 2009.01.15 작은 심장을 가진 휴대용 미니앰프 FiiO E5
  15. 2009.01.10 우분투-페도라-오픈수세 새 버전 집중 평가
  16. 2009.01.10 2009년신형 OQO Model 2+ MID형 노트북 OLED 터치스크린 탑재 출시
  17. 2009.01.09 사진저장매체 및 PMP 겸용 디지털포사이(Digital Foci) 픽처포터엘리트(Picture Porter Elite)
  18. 2009.01.09 프리스케일 i.MX515 기반 MID 넷북 시장 진출
  19. 2009.01.08 휴대폰 등 모바일 내장형 피코 프로젝터 3M MM200 공개
  20. 2009.01.07 메타블로그, 구글대시보드, RSS, 검색엔진 등록을 통한 방문자 늘리는 방법
News2009. 1. 21. 19:36
미네르바 구속에서 볼 수 있듯이 인터넷에 글을 쓸 때 어떤 사유로 언제 잡혀 갈지 모르는 세상이 되었다. 특히, 한나라당이 추진하고 있는 사이버 모독죄 도입 시 인터넷에 쓴 글로 인해 구속 되는 경우가 크게 증가 할 것으로 예상 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인터넷에 정부를 비판하는 글을 쓰지 않는 것이다. 불가피하게 정부를 비판하는 글을 쓸 때는 IP 주소를 감추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컴퓨터는 인터넷 접속 시 IP 주소가 부여 되며 서버에 접속 시마다 IP 기록이 남겨 된다. 이 정보를 검찰에서는 포탈 사이트에 수시로 요구하고 있으며 포탈 사이트는 협조라는 명분으로 이 자료를 넘겨 주고 있다. 검찰에서 밝힌 것처럼 미네르바 체포도 다음에서 받은 IP 주소를 통해서 가능했다.

IP주소를 감추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일반인들이 따라 하기 가장 쉬운 방법은 '어노니머스' (http://anonymouse.org) 라는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이다. 사이트에 접속 해 자신이 접속 하고 싶은 실제 사이트 주소를 입력하기만 하면 이후부터는 모두 어노니머스 IP 주소가 해당 서버에 남는다. 내 컴퓨터 대신 어노니머스 서버가 데이타를 대신 받아와 나에게 전달 해 주기 때문이다.


Posted by 생존자
Gossip2009. 1. 21. 15:49
 
Posted by 생존자
Early Adopter2009. 1. 21. 15:43
 

‘넷북, 더 이상 세컨드 노트북이 아니다.'

PC시장에 신데렐라처럼 등장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넷북이 ‘퍼스트 노트북'으로 당당하게 올라서고 있다. 성능이 파워풀해지고 사이즈도 커지면서 기존 노트북을 대체해 나가고 있는 것.

우선 ‘넷북=아톰'이라는 공식이 깨지고 있다. 비아 테크놀러지스의 ‘나노(Nano) 프로세서'와 AMD의 ‘유콘'이 인텔의 ‘아톰' 시장에 도전장을 던지면서부터다.

■다양한 첨단기능 자랑

삼성전자가 2월 중 내놓을 넷북 신제품 ‘NC20'은 1.3㎓ 비아 나노 U2350 프로세서를 채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아 나노 프로세서를 이용한 넷북이 출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비아 나노 플랫폼은 비아와 엔비디아가 인텔을 견제하기 위해 협력 관계를 맺은 후 내놓은 첫 작품이다. NC20의 무게는 약 1.3㎏으로 1? DDR2 메모리, 160? 하드디스크드라이브, 블루투스 무선랜 등을 제공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HP는 오는 4월 넷북 ‘HP 파빌리온 dv2 엔터테인먼트'를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AMD의 차세대 노트북 플랫폼 ‘유콘'이 탑재된다. 두께 2.54㎝ 이하, 무게 1.8㎏ 이하인 초박형 제품이다. 30.73㎝의 발광다이오드(LED) 브라이트 뷰 디스플레이와 풀 사이즈에 가까운 키보드, 선택사양인 블루레이 외장 광디스크 드라이브가 함께 제공된다.

스크린과 내장 하드도 다양해지고 있다. 대만의 아수스텍이 공개한 멀티터치 넷북 ‘Eee PC T91'은 9인치 터치스크린을 탑재하고 태블릿 PC처럼 접어지도록 설계됐다. 10인치 스크린 탑재 제품도 함께 선보이게 된다. 아수스텍은 오는 3월께 499달러에 출시할 계획이다.

MSI는 솔리드스테이트 드라이브(SSD)와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넷북 ‘U115'를 최근 발표했다. U115는 전력 절감 기능인 ‘에코온' 모드가 눈에 띈다. 에코온 모드로 설정해 놓으면 HDD가 비활성화되고 SSD만 사용돼 배터리 사용시간이 크게 늘어난다.

■사이즈도 점점 커져

이런 첨단 기능뿐 아니라 넷북의 사이즈도 점점 커지고 있다. 인텔이 당초 아톰 프로세서를 공급하면서 디스플레이가 10인치를 넘어서는 안 된다는 제한을 뒀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적잖은 변화다.

삼성전자가 선보일 예정인 ‘NC20'은 12.1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상도 역시 1280×740으로 높아졌다. 기존 NC10이 10인치 1024×600 해상도였던 것에 비해 액정표시장치(LCD) 사이즈와 해상도가 크게 좋아진 것.

델은 아톰 프로세서가 장착된 12인치 노트북을 선보였으며, HP에서도 대형화된 넷북을 내놓기 위해 인텔과 협약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MSI도 13인치 크기의 넷북으로 알려진 ‘X320'을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

/kmh@fnnews.com 김문호기자

Posted by 생존자
Early Adopter2009. 1. 21. 15:10

얼마 전에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다. 30대 중반을 이미 넘긴 친구인데 아직 결혼을 못했다. 몇 년 만에 만나 그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물어 보았다. 작년에 결혼을 이야기하던 여자가 있었는데, 결국 잘 안 되었다고 했다.

남자가 30대 중반이 넘도록 변변한 자리도 잡지 못한채 힘겹게 살고 있으니 여자가 결심을 못하다가 그렇게 끝나게 된 것 같다고 했다. 이제는 결혼식이건 돌잔치건 아무데도 가지 않는다고 했다. 보는 사람마다 왜 결혼 안하냐고 물어 봐서 그런 말들이 너무 자신을 힘들게 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작년 가을에는 거의 아무와도 연락하지 않고 죽은 듯이 지냈다고 했다. 정말 자살할까 생각도 많이 했다고 했다. 외롭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해서..

사람때문에 힘들어 하기도 하지만, 사람 없어 외로워 하는 것 또한 사람이다.

민트패드를 이야기 하면서 내 친구 이야기를 하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그 이유는 민트패드를 생각할 때 내 친구가 생각 났기 때문이다.

민트블로그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민트패드 유저들은 민트패드에 열광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민트패드 사용자들은 민트패드를 '민패'라고 부르며 애지중지한다. 기자도 민트패드를 쓰면서 민트블로그에 올라오는 유저들의 반응을 보면서 오랜 시간 생각을 해 왔다. 왜 이 사람들은 민트패드에 이렇게 열광할까? 열광이 너무 거창하다면 애착이나 애정이라고 바꿔 보자. 이들은 왜 이렇게 민트패드에 애착을 보이며 애정을 느낄까?

기존의 MP4플레이어들과 별반 차이가 없어 보이는데 말이다. 굳이 차이를 꼽아 보자면 무선랜이 된다는 것, 카메라가 달려 있다는 것 정도 밖에 없는데 말이다.

오랜 고민 끝내 내린 결론은, '민트패드 안에는 사람이 있기때문'이다.

그렇다. 민트패드 안에는 사람들이 있다. 그것도 아주 솔직하고 가식 없는 사람들이 들어 있다. 허세를 부리는 사람도 없고 누구를 속여 사기치려고 하는 사람도 없다. 자신의 생활을 소박하게 담는 사람들, 자신의 생각을 그림으로 그려내는 사람들, 다른 사람들의 게시물에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들어 있을 뿐이다. 악플이 난무하는 어떤 사이트와 달리 감성 커뮤니티로 승부해 성공한 싸이월드처럼 말이다. 민트패드 안에는 따뜻한 커뮤니티가 들어 있다.

음악,동영상,사진 등은 사람을 오래 끌지 못한다. 플레이어로서의 기능만으로는 사람들을 끌지 못한다. 다른 제품들과 차별화 되는 특징이 아니기 때문이다. 컨텐츠 재생은 기능만 지원하면 다 되는 너무나 뻔한 기능이다.

사람이 없으면 빨리 싫증낸다.

온라인 mmorpg게임들이 사람들을 이렇게 잡아 놓는 것은 바로 그 안에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게임을 하며 만난 사람들과 계속 커뮤니케이션하며 놀기 위해 기꺼이 돈을 지불하는 것이 바로 온라인 게임이다.

인터넷 비즈니스에서도 수 많은 사이트들이 나타났다 사라지고 있지만 커뮤니티가 잘 되어 있는 사이트들은 빨리 망하지 않고 오래 간다.

사이월드가 그렇게 히트를 친 것도 바로 그 안에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것도 사람들에게 따뜻한 감성을 자아내게 커뮤니티를 가꾸어 주었기 때문이다. 이런 것을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Social Network Service)라고 말한다.

세상과 통하는 또 다른 스타일의 문이 바로 민트패드다. 이 문을 열고 나가면 우리가 평소에 보던 세상과는 좀 다른 형태로 세상이 보인다. 사람들이 살고 있으나 평소에 잘 보지 못했던 부분들이 보여진다.

컴퓨터가 이렇게 많이 보급 된 것도 사실은 그 안에 사람이 있었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컴퓨터의 원래 뜻은 '계산기'다. Compute가 계산하다는 말이고 r이 붙어서 계산하는 기계가 된다. 집집마다 없는 집이 없는 컴퓨터로 사람들이 그리 열심히 계산을 하고 있을까? 아니다.

컴퓨터를 통하면 수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형태로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는 것이다. 뉴스나 정보도 어떻게 보면 사람들을 만나는 하나의 방법이다. 뉴스 안에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어떤 것이 이슈가 되고 있는 지가 들어 있다. 내가 사는 이 나라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어떤 문제로 사람들이 다투고 있는 지, 결국은 뉴스도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

그 동안 수 많은 휴대용 기기들이 나왔으나 앞으로 나오는 기기들은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해 주는 기능을 향상 시키는데 더 많은 노력이 들어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PSP나 닌텐도DS가 무선랜 기능을 지원해 전세계 게이머들과 대결을 펼칠 수 있다고 광고하는 그 말 속에는 결국 이들 제품이 사람들을 연결해 주는 도구라는 의미가 들어 있다.

휴대폰이 없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기인 이유도 바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주기 때문이다.

CPU가 얼마나 더 빨라지고, 해상도가 얼마나 높아지고, 메모리가 얼마나 늘어나건 그것 때문에 열광(?)하는 것은 잠시 잠깐이다. 결국 그 안에 사람이 없으면 얼마 가지 않아 시들해 진다.

민트패드는 이런 사람들의 그런 커뮤니케이션 욕구를 적절히 제품에 반영해 내 놓았다. 민트블로그가 인기인 이유는 게시물 올리는 과정이 매우 간편하기때문이다. 무선랜 잡고, 블로그에 들어가 로그인하고, 글 쓰고, 사진 첨부하고 하는 과정이 매우 번거러울 수 있다. 민트패드는 이런 과정을 단순화해 쓰는 사람들이 큰 불편을 느끼지 않게 해 놓았다.

일반 휴대폰으로도 블로깅을 못하는 것은 아니다. 하려고 마음 먹으면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무척 번거로울 것 같아 아예 도전하지 않는 것 뿐이다. 요즘은 휴대폰 사용자를 위한 블로깅 서비스인 미투데이가 나와 이런 불편을 없애 주려 노력하고 있긴 하다.

또 다른 인기의 비결이 있다면 그것은 첨단 디지털 제품인데, 소통 방식은 너무나도 아날로그적이라는 것이다. 민트블로그에 글을 올리거나 리플을 달기 위해서는 직접 손으로 써야한다. 제목은 어쩔 수 없이 문자입력기를 쓰지만 본문 내용은 손으로 직접 써야한다. 그 사람의 글씨체를 바로 볼 수 있다.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인지 못 쓰는 사람인지..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인지 못 그리는 사람인지.. 그림을 잘 그린다고 재미있고 못 그린다고 재미 없는 것은 아니다. 못 그린 그림은 못 그린 그림대로 재미가 있다. 단순한 텍스트만으로 의견을 나타낼 때 보다는 약간의 그림이 들어가 주면 색다른 즐거움과 재미를 줄 수 있다.

항상 컴퓨터가 찍어 주는 글꼴만 보던 사람들이 직접 손으로 쓴 글자를 보니 훨씬 더 친근감을 느끼는 것 같다. 리플도 사진이나 컴퓨터가 만들어 내는 딱딱한 텍스트만 보다가 직접 그린 그림에 직접 쓴 글씨로 표현 된다. 디지털시대 사람들이지만 아날로그에 대한 향수와 친근감에 열광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발췌 : 베타뉴스 이직 기자 http://www.betanews.net/article/441736&ad=855

Posted by 생존자
Bloger Interview2009. 1. 21. 14:52

최고의 IT 파워블로거를 찾아라 이벤트

IDG라는 곳에서 IT 블로그 등록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X노트 미니, XBOX360, IPOD등 다양한 경품이 탐나서 저도 바로 등록했답니다. (-_-) 블로그 등록 이벤트 외에도 평가 이벤트가 있어서 좋은 댓글을 작성한 사람에게 역시 경품이 돌아간다고 합니다. 닌텐도 위가 선물로 가는군요. 요즘들어 블로거 관련 이벤트가 뜸한데 마침 좋은 소식이네요. 구독자 여러분도 도전해 보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idg.co.kr/event/hotEvent.do?reffrerKey=1

☞ 두 가지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블로거팁 닷컴 구독자 여러분도 참여해 보세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Posted by 생존자
Column2009. 1. 21. 10:44

"2009년 블로그로 살아남다" - 취미가 부업에서 본업으로 성장하기

사람에게는 분명 본업과 취미가 따로 있습니다. 사람에게는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 ’해야만 하는 일’ 로 구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세가지가 모두 하나의 주제로 통일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행복할 수 있을까요. 그럼 이 세가지가 하나로 통일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제가 이렇게 성장하게 된 저의 취미에 대한 History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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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시절 RCY 활동도 해보고 통기타 음악도 즐기며, 싸이클과 스케이드보드 등 레포츠에 취미를 붙이던 시절이다. 그 고교시절 전 MSX와 APPLE이라는 8비트 컴퓨터를 알게 되었고, 컴퓨터학원을 하려다 포기하신 아버지 덕에 그 두 개의 컴퓨터를 시작으로 베이직, 코볼, 어셈블리 등 각종 언어와 프로그래밍 기술 등을 익히게 되었다. 당시의 컴퓨터 잡지에 회원모집을 하여 게임 소프트웨어도 팔아보고, 학원에서 어셈블리 강의도 했었다.  고3때 통신을 접하게 되었고, 당시의 EMPAL, H-Mail(구 하이텔)과 K-Mail(구 천리안), BYTE BBS, ALPHA BBS 등으로 통신에 대해 배우기 시작, 후 89년 회사를 다니면서 직접 BBS를 할 수 있게 된 동기도 되었습니다. 88년 용산에 컴퓨터상가가 형성된다는 소식을 듣고 있었는데, 학원원장이 용산 매장을 설립하는데 와서 도와달라는 이야기를 듣고 용산 전자상가에서 1년 동안 일하게 된다. 이 당시 익히게 된 잡다한 컴퓨터 지식들이 나중에 보탬이 많이 되었다. 통신모임의 회장직과 함께 수 백장의 CD와 300여권이 넘는 컴퓨터 서적, 그리고 수집해 논 카다로그 화일철에 10년이 넘는 컴퓨터 역사가 담아 놓기도 하였습니다. 이런 취미가 스크랩북 형태의 파일철에서 개인 홈페이지를 거쳐, 웹서버, 그리고 지금의 블로그로 성장하게 되었다.

○ 블로그는 취미에서 열정과 습관으로 성장한다.

나와 블로그의 인연은 그렇게 발전되었다. 누구나 취미가 있고, 취미를 더욱 발전시키고 싶어 할 것이다. 취미 생활을 공유하고, 업그레이드하며, 수집하고 싶은 것이 있다. 블로그는 일기장이며, 다이어리이며, 역사이고, 생활입니다. 스크랩북의 발전 형태로 성장하면서, 나만의 성장 노하우를 터득하게 되는 것 입니다.
단순한 스크랩에서 벗어나, 두 번째 단계에서는 수집 가공하게 되고, 본인만의 생각, 글을 넣어 재해석하게 되는 단계에 이르게 됩니다. 이것이 정보와 컨텐츠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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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좋아하는, 잘 하는 것을 찾자.

블로그는 모든 주제, 취미와 연관을 두고 할 수 있다. ‘취미가 어떻게 되세요’라는 질문에 가장 많이 대답하는 독서, 영화감상부터 일상생활의 가장 보편적으로 생활에 접해있는 전자제품, 가전제품, 그리고 여행, 외식까지 모두 정보와, 컨텐츠화 될 수 있고 블로그화 될 수 있다. 그 다음에는 본인이 혼자서 즐기던 것에서 더 많은 정보를 구하는 것이다. 인터넷을 통해, 홈페이지와 지식인, 블로그 및 오프라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내 취미에 관한 정보를 모으고, 익혀서 나 자신을 업그레이드 해야 하는 것이다.

이제 거기에 나만의 노하우가 생겼다면 나눠주는 일만 남은 것이다.
나의 생각을 글로 옮기고 많은 이들에게 공유하게 되면 공통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네티즌들에게서 반응이 올 것이다. 내가 그렇게 시작했듯이 그들 또한 그렇게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 남들보다 한발 먼저 적극적으로 움직여라

다른 필진 분들이 이론 중심이나, 각자의 현업 분야에 맞는 실질적 정보 등을 이 책을 통해서 제공하려고 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제가 구사하고 있는 노하우, 방법을 전달해 보겠다.

저는 얼리어답터로서 90년대 초기에는 사용해보고 싶은 전자기기의 신품을 구입하기에는 경제적으로 무리가 있어, 중고로 구입 후 사용해보고 다시 되팔고 다른 중고 기기를 구입하는 방법을 이용하기도 하였다. 그러다 관심 있는 신품 정보가 있는 회사 정보를 수집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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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을 정하라 (PMP, MP3, 블루투스 등)        
취급업체 리스트를 만들어라
홍보, 마케팅, 영업 담당자를 파악하라.
전화통화를 시도하라.
용건을 말하라. (제품 리뷰와 대여 요청)
리뷰를 쓰고 해당 회사에 컨텐츠를 제공한다
해당 업체와 꾸준한 관계를 유지한다.
정기적인 제품 리뷰 지원을 받는다.
자신을 업그레이드한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위와 같다. 저의 경우는 위의 괄호처럼 초기에는 MP3 제품 군부터 PMP, 블루투스 장비군, 안경형 모니터, 근래에는 초소형 프로젝터와 초소형 노트북 제품 군까지 관리를 하고 있다. 물론 대기업의 경우에는 먹히지 않는 경우도 많다. 회사가 아닌 개인이란 이유로 하지만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사정이 다르다. 사내 테스트용 제품, 언론사 홍보용 제품 등으로 한정된 수량으로 홍보에 사용을 하다 보니 수량은 한정되어 있어 시간은 걸릴 수 있지만, 약 보름에서 한달 정도 대여받아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 마련이다. 이때 사진촬영 및 편집, 글 쓰는 요령을 익혀두는 것이 좋다.

여기서 업그레이드가 되면 퀄리티 높은 리뷰 컨텐츠를 가지고 제품지원을 받을 수 있다. 나의 경우에는 PMP(아이유비, 티노스 등), 안경형 모니터, 초소형 빔 프로젝트, MP3, 블루투스 헤드셋 등을 무상으로 지원받으며 리뷰를 작성하기에 이른다. 물론 무상 지원 조건으로 악평을 자제해줘야 하는 조건이 붙기는 하지만 이런 경우 리뷰를 둘로 나누어 작성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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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 미디어 블로그, 캐릭터를 만들어라.

앞에서 취미를 활용한 노하우 또는 팁이었다면 이젠 자신만의 색상을 뚜렷하게 만들 필요가 있다. 정치가나 사업가는 자신만의 뚜렷한 목표와 의지, 비전이 없으면 언제 허물어질지 모르는 모래성이 되는 것이다.
블로그의 기능과 디자인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고, 카테고리 메뉴명과 순서, 개수에도 민감해지게 된다. 또한 카테고리별, 각 메뉴마다의 정기적인 글 작성 횟수에도 염두를 두게 되는 시기가 온다. 블로그의 정체성을 찾아갈 때인 것이다. 이런 혼란기는 블로거로서 한번쯤은 겪고 넘어가게 되는 청소년기의 사춘기와 같다.

나는 블로그를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일까 ? 내 블로그의 조회수는 왜 낮을 것일까 ? 인기를 위해서 사회이슈, 연예소식의 블로그를 만들어야 할까 ? 등 여러 가지 생각에 잠기게 된다. 그 시기를 거쳐 성장을 하게 되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다. 이제 레벨 업 된 자신의 스킬을 돌아보자.

○ 끊임없이 학습하라.

블로그의 정체성도 찾고, 노하우도 생겼고,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시대가 온 것 같은 착각이 들 수 있다. 그러나 아직 부족한 것은 많다. 내가 관심 있는 취미 분야에서 독보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을 수 있다. 나보다 더 뛰어난 동종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는 것을 염두 해 두라.

웹서핑을 하며 다른 분들의 정보를 수집하고 익히며, 부족한 다른 스킬 또한 배울 필요가 있다. 블로거로서 꼭 필요한 사진 촬영기술과 사진 편집기술 그리고 글 쓰는 기사작성 능력 또 한가지 있다면 검색을 위한 태그 마케팅 능력이다. 이 네가지는 블로거로서 꼭 익혀야 할 기술들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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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거가 갖추어야 할 항목
전문 분야 아이템 선정
해당 분야 전문 지식 습득
사진 촬영 기술
사진 보정 기술
기사 작성 능력
블로그 마케팅 능력
취재 능력

굳이 항목을 분류하여 나열하자면 위와 같이 7개로 분류하겠다. 앞에서 이야기하였지만 4가지의 기술 외 자신만의 분야와 취재, 지식습득 또한 꼭 필요한 사항이다. 이러한 조건들이 만족된다면 이미 당신은 파워블로거이다.

○ 영향력있는 IT 파워 블로거 소개 (무순)

디자인로그 http://www.designlog.org/
Maru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블로그로 디자인 강좌와 관련 정보 및 그래픽 외 디지털 트랜드와 리뷰로 블로그코리아와 Tistory 2007, 2008 블로거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전문 분야 선정과 해박한 지식 및 정보의 우수성과 함께 검색에서도 상위에 있어 역시나 할 수 밖에 없는 블로그이다.

게임스타일 http://gamestyle.tistory.com/  지르콘 필명으로 게임 관련 블로그 지존의 위치에 있으며 블로그코리아 서열 한손 안에 드는 파워 블로거이다. 게임 마니아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독특한 블로그이다.

http://drzekil.tistory.com/  ‘맥. 기술, 영화, 도서 그리고 삶’이란 타이틀을 가지고 있지만 그리 오래 되지 않은 블로그로 APPLE 관련 정보만을 제공하는 유명한 블로그이다. Naver를 제외한 Tistory와 AllBlog, BlogKorea 3대 2007년 우수 블로그에 뽑힌 이력의 블로그이다.
학주니닷컴 http://poem23.com/  IT 컬럼 중심의 블로그로 디자인이나 사진 보다는 편집장의 글 솜씨가 뛰어난 블로그로 입소문을 모으고 있는 우수한 블로그이다. 그의 글을 읽다 보면 공감하는 면이 많은 그래서 독자가 많은 것 같다.

웹초보의 Tech 2.1 http://choboweb.com/ IT관련 소프트웨어 중심이 많으며, 웹초보라 평하고 있지만, 알려져 있지 않은 소프트웨어 및 브라우저들의 다양한 팁들을 주로 소개하고 있다.

블로거팁닷컴 http://bloggertip.com/  Zet 필명으로 활동하는 워낙 유명한 IT 블로그, 설명이 따로 필요없지만… “블로거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모든 컨텐츠를 한 곳에 모음”을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는 블로거 기자이자 칼럼 및 강연을 하는 전업 블로거이다.

http://blog.naver.com/cashpower0, http://akasa.textcube.com/  AKASABOX 블로그로 아카사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텍스트큐브닷컴으로 이주하고 IT 외에 일상생활 등 전방위적인 글을 쓰고 있으나 둘 중 하나의 블로그 정리 중에 있다.

사진은 권력이다. http://photohistory.tistory.com/
썬도그란 필명으로 IT카테코리에 위치하고 있으나 28개에 이르는 메뉴 중 거의 절반이 사진 관련 컨텐츠로 도배(?)되고 있는 사진 전문 블로그라 볼 수 있다.

강서기의 얼리어답터 리뷰 http://www.n2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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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 넓고 블로그는 많다.
꾸준히 노력하는 자만이 성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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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lubis.tistory.com/36
책 출판기념파티가 1월 31일 토요일 오후 4시에 강남에서 있습니다.
리플 및 쪽지 주시면 추첨을 통해 초대 및 책증정을 하겠습니다.

Posted by 생존자
Early Adopter2009. 1. 21. 10:05
페라리가 전동스쿠터를?
페라리 수입원 FMK, 1인승 전동스쿠터 세그웨이(Ferrari Segway) 국내 출시
한번 충전으로 38km를 달려

페라리가 1인용 전동스쿠터 `페라리 세그웨이`를 21일 국내에 출시한다.

페라리 세그웨이는 단 한번의 충전으로 38km의 거리를 달릴 수 있는 전동스쿠터로, 키미 라이코넨(Kimi Matias Raikkonen)의 F-1 우승을 축하하는 의미로 한정된 대수만을 제작, 판매한다.

페라리 세그웨이는 페라리 특유의 레드 컬러와 로고가 눈길을 끄는 제품이다. 구매는 국내 페라리 공식 수입사인 FMK를 통해 가능하다.

세그웨이는 출퇴근과 개인 여가 생활을 위한 편리한 친환경 이동 수단으로, 2001년 미국의 발명가 딘 카멘이 개발했다. 양쪽 커다란 두 개의 바퀴와 발판, 손잡이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이로스코프라는 장치를 이용하여 몸의 움직임에 따라 방향과 속도를 조절한다. 다만 가격은 2000만원대로 왠만한 중형차 한대값을 호가한다.

발췌 : [매일경제 박인혜 기자]
Posted by 생존자
Early Adopter2009. 1. 15. 22:30
벨로시티 마이크로에서 4.8인치 모바일 UMPC Notemagix M5을 선보여


벨로시티 마이크로(http://www.velocitymicro.com/)에서 4.8인치 모바일 UMPC 'Notemagix M5'을 선보였다. 4.8인치 터치스크린과 함께 풀키보드(슬라이딩[slide-out] 형태-OQO와 비슷한 것으로 예상)를 채용해 문서를 작성하는데 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Wi-Fi, Bluetooth 2.0, 3G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Notemagix M10과 비슷한 약 5시간 조금 넘게 사용 할 수 있다. 서브 컴퓨터의 가격은 미화 500달러($)로 667,500원으로 Notemagix M10에 비해서 다소 비싸게 책정되었다. 가격적인 부분은 확정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이고 2009년 상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Posted by 생존자
Early Adopter2009. 1. 15. 22:28

[노트북] MIO에서 7인치 모바일 MID를 선보였다.

UMPC 혹은 넷북, 아니면 초소형노트북이라 불러도 되지 않을까 싶다.


네이비게이션으로 유명한 미오는 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소비자가전전시회인 CES 2009에서 새로운 컨셉의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를 공개했다.

미오에서 공개한 컨셉 MID를 살펴보면 7인치 Wide LCD를 채용하고 해상도는 WVGA급 (800 × 480)을 지원한다. Wi-Fi, 풀-쿼티(Full Qwerty) 키보드, 트랙볼(Track-ball), SD card Slot, USB 단자, 오디오(Audio), 마이크(Mic)가 내장되어 있다.

또한 배터리 사용시간은 8시간으로 충분한 사용할 수 있는데 내장형(non-removable) 배터리로 제공된다. 사진을 살펴보면 커스터마이징 된 윈도우 임베디드 또는 윈도우 모바일이 설치되어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아직 디자인이 확정되지 않았으며, 무게는 800g으로 올해 상반기중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Posted by 생존자
Early Adopter2009. 1. 15. 22:27
eo 7인치 모바일 Tablet i7300을 선보여(TabletKiosk’s redesigned i7300)

CES 2009에서 TabletKiosk에서 재디자인을 거친 7인치 모바일 Tablet i7300을 선보였다. Gottabembile에서는 7"UMPC로 시장에 풀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토센서가 달린 i7300은 와콤 액티브 디지타이저 방식과 유일하게 7"LCD 스크린은 모바일 PC 시장에 적극적인 디지타이저 기능을 제공할 것이다.

이 제품은 인텔 아톰 1.6GHz 프로세서와 듀얼 핫-스왑 배터리 기능을 제공한다. TabletKiosk측의 발표에 의하면 9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이오 i7300은 2009년 4월 출시할 예정이다.

Posted by 생존자
Early Adopter2009. 1. 15. 22:25

[UMPC] OQO2 Model 2+ 초소형 노트북 CES에서 세부스팩 공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09에서 OQO2는 아톰 프로세서(Atom-Powered) 프로토타입(Prototype) 기반의 UMPC OQO2 Model 2+ +IS +10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OQO2 Model 2+는 메탈블랙바디를 채용하여 고급스러운 멋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의 OQO 시리즈의 외형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현재 2가지 버젼으로 공개가 되었고, CPU는 인텔 아톰 Z540인 1.86GHz 프로세서와 Z520인 1.33GHz 프로세서가 메모리는 DDR2 SDRAM 2GB(1.86GHz), 1GB(1.33GHz), 그래픽 칩셋은 두제품 모두 인텔 GMA 500(칩셋:SCH US15W)을 사용한다. 동영상 가속에 최적화가 되어있는 GMA 500은 현재 넷북에서 채용하고 있는 그래픽카드이다. (반대로 3D 그래픽 성능이 조금 떨어진다.)


디스플레이는 UMPC 세계최초로 5" OLE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공개되었지만 5" LCD 터치스크린도 적용된다. 5" OLED는 1.86GHz 제품에 5" LCD는 1.33GHz 제품에 적용된다. 키보드는 QWERTY 방식을 채용한 이전 모델과 크게 달라진 점은 없고, 엄지손가락으로 타이핑 할 수 있으며, 키보드 백라이트를 지원한다.


지원해상도는 WVGA급 800 x 480을 지원하지만, 가상해상도를 지원해 1000 x 600 과 1024 x 768을 지원하며 HDMI/DVI로 외부 모니터 출력시 최대 1920 x 1200을 지원한다. 하드디스크는 60GB HDD는 1.33GHz 제품에 120GB HDD는 1.86GHz에 적용되며, 60GB SSD도 선택이 가능하다. 키보드는 총 58개의 키로 구성되어 4개의 스마트 락키(4SmartLock™ keys), 18개의 펑셔키와 숫자키패드로 구성된다.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일명 빨콩이라고 불리는 트랙 스틱 포인터를 채용했다. (OQO 시리즈와 동일한 플랫폼을 가지고 있다.)

Windows는 1.33GHz 제품에는 Windows XP Home Edition이 1.86GHz 제품에는 Windows XP Professional or Windows XP Vista Business 중 한가지(옵션)를 선택할 수 있다. USB 2.0 x 1, 스테레오 스피커, 마이크 단자, 도킹 크래들/파워 연결 단자, Bluetooth 2,0 +EDR, 802.11a/b/g를 지원하는 무선랜, 3G를 지원하는 모바일 브로드밴드 HSDPA와 EV-DO, HDMI 단자, VGA/Ethernet adapter는 OQO 시리즈에서 제공했던 악세사리 케이블(별도구매)를 이용해야 한다. 월드 워런티는 1년이며,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2년에서 3년까지 연장 할 수 있다. 현재 외부에 알려진 가격은 1.33GHz는 999달러이며, 1.86GHz는 1499달러이다.

고급스러운 OQO2 Model 2+는 이번에도 국내판매 시기가 늦춰질 것으로 보이며, 국내 정식 수입을 맞고 있는 (주)제이비테크에서 기존의 OQO는 200만원 전후로 가격이 형성되어 구매가 어려웠다. 이번에 출시되는 OQO2 Model 2+는 999달러로 가격을 국내환율로 적용하면 1,333,700원으로 저렴해졌다. 이정도면 CES 2009에서 공개한 소니 바이오 P시리즈와 동일하다. A/S 부분에서 다소 걸림돌이 예상되지만 국내 매니아들에게서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인 만큼 저렴해진 가격으로 그 사용자층은 점차 넓어질 것이며, OQO의 선전을 기대해본다.

1.33GHz 제품과 1.86GHz 제품의 차이점 요약

- Intel Atom Z520 -> Z540 CPU
- Windows XP Home -> Windows XP Professional or WIndows Vista Business(Option)
- 1GB DDR2 SDRAM -> 2GB DDR2 SDRAM
- 5" Wide VGA LCD -> 5" Wide VGA active OLED With touchscreen

발췌 : 블로그타임즈 (http://media.blogtimes.org)

Posted by 생존자
Early Adopter2009. 1. 15. 22:23
[UMPC,넷북] 국내 중소기업 UMID(유엠아이디) M1 3/4분기 이내 출시예정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09에서 국내 중소기업 UMID(대표 문병도, www.umid.co.kr)의 MID(Mobile Internet Device) M1'이 인텔 부스의 MID 코너에서 공개됐다. UMID사의 M1은 2008년 11일 서울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 개최된'글로벌 모바일 비전 2008(GMV 2008)'에서 공개한 'UMID MID(Mobile Internet Device)'와 같은 제품이다.

유엠아이디 MID는 두가지 모델로 공개되었는데 인텔 아톰 1.1GHz(Z510)과 1.33GHz(Z520)의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1.1GHz(Z10)가 채용된 모델에는 4.8인치 터치스크린LCD, 1,024x600 지원 해상도, DDR2 533MHz 512BMB메모리, Mini USB2.0 x1, 마이크로 SD, USIM 카드 슬롯, 130만 화소 카메라, 8 SSD 저장공간을 갖추고 있다. 외형크기는 158×94×19mm이고, 무게는 315g(배터리 포함인지 알 수 없음), OS(운영체제)는 Window XP, Windows Vista 중 선택해서 사용한다.

1.33GHz가 채용된 모델에는 4.8인치 터치스크린LCD, 1,024x600 지원 해상도, DDR2 533MHz 1GB 메모리, Wi-Fi(와이파이), 블루투스(Bluetooth), Mini USB2.0 x1, 마이크로 SD, USIM 카드 슬롯, 130만 화소 카메라, 32GB SSD 저장공간을 갖추고 있다. 외형크기는 158×94×19mm이고, 무게는 315g(배터리 포함인지 알 수 없음), OS(운영체제)는 Window XP, Windows Vista 중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다.


M1에서는 옵션을 추가해서 사용할 수 있는데 3G를 지원하는 와이브로(Wibro), WiMAX, HSDPA를 내장해 유심칩만으로 모든 모바일 인터넷 환경을 지원한다. 옵션으로 T-DMB, DVB-H, DAB, DVB-T를 지원하는 칩셋을 내장해 한국의 DMB 방송이나 유럽의 DVB-T, 일본의 원세그 방송 등 시청할 수 있다. 사용시간은 2400ma 기준으로(무선랜 Off) 약 4.3시간의 사용시간을 갖고 있다.


키보드의 키는 총 56키로 구성되어 있고, 키피치가 158mm에 불과해 문서자료를 입력하기에는 불편하고 스페이스의 크기가 작고 한/영 변환키가 없어서 국내사용자에게 불편함을 초래할 수도 있다. 올 3/4분기 이내에 미국에서 출시할 예정이고 국내 출시소식은 알 수 없다. 국내 판매가격은 약 70~75만원으로 책정될 전망이다. 
Posted by 생존자
Early Adopter2009. 1. 15. 22:21

UMPC로 음주단속을 미리 해본다?... UMID UMPC F1


2008년 11월 11일 서울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 개최된'글로벌 모바일 비전 2008(GMV 2008)'에서 2009년에 출시 예정인 'UMID MID(Mobile Internet Device)'를 최초로 공개했고, 동일 모델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09에서 MID(Mobile Internet Device) M1을 선보였다. 하지만 언론의 주목을 받은 M1과 달리 언론의 주목을 받지 못한 제품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UMID사의 UMPC F1이라는 제품이다. 샘플제품이 해외미디어를 통해 잠시 선보였지만 국내언론을 통해서 정식으로 공개되지 않은 UMPC이다.


UMID社의 F1이라는 제품은 7"인치 터치스크린 TFT LCD에 800 x 480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다. CPU는 VIA C7-M ULV 1.2GHz를 사용하고, VX700 그래픽 칩셋을 사용한다. 메모리는 512MB 또는 1GB를 선택할 수 있고, 하드디스크의 용량은 30GB(1.8") 또는 60GB(1.8")로 선택 할 수 있다.

Windows XP Home Edtion이 탑재되고 옵션으로 3G를 지원하는 Wibro 및 HSDPA 모듈을 내장해서 인터넷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UMPC F1은 1세대 UMPC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디자인적인 측면을 보자면 최근 출시되고 있는 UMPC와 MID를 보면 단조로워 보인다.


802.11b/g 규격을 지원하는 무선 인터넷과 Bluetooth 2.0, 내장 GPS 및 외부 GPS 안테나 연결단자(뒷면)가 내장되어 있다. 네비게이션 루센(Rousen) R2 맵을 사용해서 네비게이션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DMB 안테나 본체 내장 및 DMB안테나 연결 단자(뒷면)도 있다.


특히 UMPC F1에서는 ATSM(Automotive Trouble Sensing Module)을 제공해서 자동차 자가진단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으로 고장진단, 밧데리 체크, 주행거리 및 속도체크, 운전습관 체크, 소모품 교환주기 등 다양한 안내기능을 지원한다.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음주측정 기능인데 UMPC의 F1 오른쪽 하단을 살펴보면 음주 측정 홀이 보이는데 이 곳에 바람을 불어서 측정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최초의 자가음주단속 UMPC라고 해야 할까?


또한 UMPC F1에서는 FM Transmitter를 제공해 FM라디오와 오디오 데이터를 수신받을 수 있으며, PLX(PC to PC USB Network)를 통해서 파일 공유 기능 및 USB 케이블을 통해 다른 PC에 네트워크 접속을 할 수 있다. 그외 USB 2.0 x 2, Mini USB Port x 1, RS-232(ATSM) x 1, Expasion I/O Port, USIM Slot x 1, Stereo Headphone jack x 1 등 다양한 I/O슬롯을 가지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UMPC인데 너무 많은 기능을 넣어서 인지 오히려 제품의 정체성을 잃어버린게 아닌가 싶다. 국내언론을 통해서 주목받지 못한 만큼 이제품의 출시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그러나 UMID의 M1이 화려하게 주목받은 만큼 멋진 제품이 나오길 바란다.

Specifications
Manufacturer UMID
Model name F1
CPU type VIA C7-Mobile ULV
CPU speed 1.2GHz
Graphics VX700
OS Windows XP Home Edition
Display size(Resolution) 7" Wide Touch screen 800 x 480 VGA
Display type LCD Touch-Panel Display
RAM SODIM 512 MB or 1GB Memory (Option)
Hard disk 30GB or 60GB 1.8" HDD(Optoin)
Keyboard None
Touch pad No(Touch screen only)
Battery Life Standard 3 hours (2000mAh), Double capacity 9 hours (6000mAh) [option]
Weight 1.51 lb(685g)
Size (w x h x d) 192(W)×125(D)×25(H) mm

Physical Interfaces
stereo audio jack(AC97) - line in/line out, Expansion I/O Port x 1
USIM Card Slot x 1, RS-232(ATSM) x 1(ATSM-Automotive Trouble Sensing Module)
Wireless Interfaces
Bluetooth 2.0, Wireless LAN - 802.11a/b/g, GPS (Option)
Wireless WAN - 3G mobile broadband HSDPA, Wibro (option)
I/O
USB2.0 port x 2, mini USB port x 1, Mono out Speaker, GPS,
Etc
T-DMB, USB Storage mode / USB Networking mode

Posted by 생존자
Early Adopter2009. 1. 15. 17:11








Posted by 생존자
Early Adopter2009. 1. 10. 11:34

우분투-페도라-오픈수세 새 버전 집중 평가

리눅스를 이야기할 때 캐노니컬의 우분투, 노벨의 오픈수세, 레드햇의 페도라, 이 3개의 거물급 이름이 튀어 나온다. 우분투는 소비자와 상용 지원이라는 거대한 파도를 타고 가장 인기 좋은 리눅스 배포판으로 자리잡고 있다.

 기업의 지원을 등에 업은 오픈수세는 유럽에서 언제나 인기 상종가였고, 미국에서도 서서히 시장을 넓히고 있는 상태. 그리고 페도라 덕분에 레드햇은 리눅스 업계의 중심 역할을 하는 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들 리눅스 배포판의 강자 3곳이 최근 새로운 버전을 발표하면서 선두 자리를 위한 각축전을 새로이 시작하고 있어 컴퓨터월드가 테스트에 나섰다.

 새 버전을 테스트하기 위해 800MHz 프론트 사이드 버스의 2.2GHz 인텔 펜티엄 E2200 듀얼코어 프로세서로 구동하는 델 인스피론 530S에서 각각의 배포판을 설치했다. 테스트 시스템은 4GB의 RAM에, 500GB SATA 하드디스크, 그리고 통합 인텔3100 GMA 칩셋을 장착했다. 즉 2008년 표준형 컴퓨터로 소매가는 약 450달러다.

 또 이들 배포판이 매일매일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다른 PC에서 각각의 배포판을 실행했다. 레노보 씽크패드 R51에서 오픈수세를, 게이트웨이 GT5622 데스크톱에서 페도라를, 그리고 예전의 게이트웨이 503GR 데스크톱에서 우분투를 동작하는 그런 식이었다.  

 이들 배포판은 모두 여러 가지 공통점이 있다. 우선 설치가 아주 쉬웠다. CD나 DVD에 또는 (페도라의 경우) USB 메모리 스틱에 넣고 설치 미디어에서 컴퓨터를 부팅시켰다. 시간대, 키보드 타입과 사용자 이름에 대한 동의 절차를 거치면 된다. 마침내 각각의 배포판이 설치되었고, 슬슬 본격적인 테스트에 들어갔다.

 세 가지 배포판 모두 하드웨어 문제의 기미조차 없었다. 사실 요즘엔 윈도우 비스타보다 리눅스를 설치하는 것이 하드웨어 문제가 더 적다.

 각각의 배포판을 서버와 NAS 기기,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캐논과 HP 프린터가 연결된 필자의 액티브 디렉토리/삼바 도메인 기반 네트워크와 연동시킬 때에도 마찬가지였다. 30분도 걸리지 않아 각 배포판은 필자의 CIFS 및 NFS 서버와 무리없이 연동됐다.

 게다가, 각각의 새로운 PC와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것도 쉬웠다. 각 시스템에서 밴쉬 음악 플레이어, 어도비 아크로뱃과 플래시 플레이어, 그리고 사용자가 리눅스 외에 윈도우 프로그램을 동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크로스오버 리눅스를 추가했다. 일단 설치하니, 이 모든 프로그램과 다른 것들도 비단결처럼 부드럽게 동작했다.

 이 단계까지 이들 리눅스 배포판 모두 조금의 문제도 야기시키지 않았고, 아주 잘 돌아가고 있다. 그러니 이제는 사람들이 윈도우 대신 왜 이런 리눅스 데스크톱을 하나쯤 사용하지 않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없을 지경이다.

 이들 배포판 모두 리눅스 커널 2.6.27의 토대 위에 그놈2.24 데스크톱을 사용해 기본적으로 동일하다. 하지만 배포판을 이루는 요소가 동일할지언정, 그런 요소들로 만들어진 완성품은 실로 다르다. 이 3개의 배포판과 다른 리눅스 배포판들을 가르는 기준은 이런 요소들의 혼합 방법이다.  

 캐노니컬 우분투 8.10

리눅스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우분투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데스크톱 리눅스라 할 수 있는데, 거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우분투의 그놈 기반 인터페이스는 사용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캐노니컬은 강력한 커뮤니티를 통해 이를 지원한다. 우분투에서 뭔가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우분투 포럼과 우분투 커뮤니티 팀 위키 같은 우분투 포럼에서 쉽게 해법을 찾을 수 있다. 이런 지원이 그 자체로 특성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또 과소평가될 수 있는 부분도 아니다. 오픈소스라는 미명 하에 (물론 가끔씩일 수도 있지만) 온라인에서 때때로 도움을 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분투라면 거의 언제나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물론 그렇게 큰 도움이 필요치 않을지도 모른다. 예컨대 새로운 네트워크 매니저 0.7로 유선 네트워크와 와이파이 네트워크에도 쉽게 연결할 수 있지만, 이제는 또 3G와도 쉽게 연결할 수 있다. 3G 연결을 위해 필자의 씽크패드에서 AT&T USB 커넥트 퀵실버 USB 디바이스를 사용한 적이 있는데 신통하게 잘 되었다. 네트워크 매니저는 모든 3G 디바이스를 네트워크 연결을 위해 PPP를 사용하는 일반 직렬 디바이스처럼 처리하기 때문에 실제로 윈도우의 경우보다는 더 많은 3G 디바이스와 호환될 것이다.

 또 하나 정말 좋은 점은 현재 우분투 8.10에 델의 DKMS(Dynamic Kernel Module Support)이 포함된다는 사실이다. 이 기능은 대부분의 사용자에게는 잘 안 보이겠지만, 그것이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DKMS는 사용자의 커널에 그래픽 카드나 기타 디바이스를 지원하는 것이 내부에 들어있지 않더라도 리눅스 커널을 업데이트할 때마다 사용자의 시스템 하드웨어에 맞는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업데이트하고 다운로드한다. 이런 이유 때문에 새로운 하드웨어를 추가하거나 사용자의 배포판이 리눅스 커널을 업데이트하더라도 시스템 동작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물론 우분투 새 버전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도 있다. 첫째, 예전의 KDE 3.5.x 인터페이스를 사용하기 위해 우분투와 KDE 기반 사촌격인 쿠분투를 설정할 수 있지만, 해당 배포판이 현재 KDE 4.x 데스크톱 사용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 개인적으로 KDE 4.x가 KDE 3.5x만큼이나 좋지는 않았는데, 필자만 그렇게 느끼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또한 우분투에 오픈오피스 3.9가 기본으로 포함되었으면 하고 바라지만, 예전의 2.4버전과 함께 나온다. 새로운 오픈오피스를 구하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니지만, 그럼에도 이 100MB 이상의 다운로드와 업데이트가 성가신 것이 사실이다.

 그러면 우분투가 적합한 사용자는? 필자 생각엔 의심할 여지없이 우분투는 리눅스계에 첫발을 딛는 초보자에겐 최고이며, 노련한 리눅스 사용자에게도 훌륭하다. 하지만, 데스크톱 리눅스에 일단 발을 들였으면, 우분투가 바로 딱 맞는 리눅스다.

 노벨 오픈수세 11.1

오픈수세 11.1을 설명하는 딱 한 단어만 고르라면 그것은 바로 “단단하다”는 것인다. 과거에 오픈수세 업데이트는 업데이트할 때마다 생기는 끊임없는 개발 문제 때문에 고생스러웠다. 그런 문제들이 마침내 사라진 것 같다.

 오픈수세가 가장 잘 동작하는 곳은 발표된 것들을 기준으로 할 때 바로 사무실이다. 데스크톱 시스템으로 사용하든, 일종의 서버로 사용하든 오픈수세는 커뮤니티 배포판 중에서 가장 사무용으로 적합하다.

 먼저 노벨의 오픈오피스 3.0 사용자 정의 버전으로 시작된다. 이 버전으로 오피스 2007의 오픈XML 포맷을 포함해 모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을 읽고 쓸 수 있다.

 그러나 오픈수세가 정말 빛을 발할 때는 바로 서버에서다. 설치 과정에 따라 웹서버, 파일서버, 인터넷 서비스 서버, 데이터베이스 서버가 자동으로 설치된다. 어떤 리눅스 배포판이든 서버로 사용할 수 있지만, 유독 오픈수세만이 이런 서버들을 쉽게 설치할 수 있다.

 다른 리눅스처럼 오픈소스 또한 가상화 애플리케이션 KVM(Kernel-based Virtual Machine)과 Xen이 포함되어 있다. 더욱이 오픈소스에는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가상화 소프트웨어 썬의 버추얼박스가 포함된다. 필자의 경험에 비추어보면 버추얼박스가 설치가 가장 쉬운 가상화 프로그램이며, 오픈소스에서 유달리 잘 작동된다.

 왜냐하면 닷넷의 오픈소스 리눅스 버전인 모노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오픈수세는 모노와 리눅스를 가장 잘 통합한다. 노벨의 윈도우 네트워크 친화적 특성과 결합된 이런 기능성 덕분에 오픈수세는 비단 기업에서 사용하기 좋은 최고의 배포판일 뿐만 아니라 기업에서 사용하던 기존의 윈도우 인프라와의 통합에도 가장 최적인 배포판이다.

 필자는 종종 리눅스/유닉스/윈도우를 혼합한 비즈니스 네트워크 환경에서 작업하기 때문에 오픈수세는 필자가 엄선한 필자만의 리눅스라 할 수 있다. 당신의 경우도 그렇다면, 이제 오픈수세도 한 번 눈 여겨 봐야 한다.

 레드햇 페도라 10

리눅스 배포판 커뮤니티는 그 특성상 리눅스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한계에 도전하게 된다. 페도라는 이 중에서도 가장 극한까지 도전하는 배포판이다. 페도라는 항상 시스템이 불안정해지기 직전까지 몰고간다.

 페도라 10에서 레드햇과 개발자 커뮤니티는 또 한 번 리눅스의 한계까지 몰고 갔고, 이번에는 절대적으로 안정적인 배포판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예를 들어, 페도라는 오디오 시스템으로 펄스오디오(PulseAudio)를 사용한다. 물론 펄스오디오는 훌륭한 오디오 서버지만, 초기에는 컴퓨터에 다른 스택이 로드된 상태에서는 동작이 원활하지 못한 문제점이 있었다. 하지만 페도라 10에서는 아직 이런 문제점을 전혀 발견하지 못했다.

 또 하나 주목할 것은 페도라 10의 웹캠 지원이 향상됐다는 것. 이는 최근 LinuxTV V4L-DVB, Linux UVC와 공동 작업을 진행한 결과인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페도라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많다. 이중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접속 공유 기능이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자신의 노트북을 라우터나 무선 AP로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의 노트북을 통해 브로드밴드 접속을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데, 이더넷 포트가 부족하거나 와이파이 접속이 어려운 곳에서 매우 유용한 기능이다.

 소프트웨어 설치의 복잡함을 가려주는 패키지키트(PackageKit) 역시 대폭 향상됐다. 이제 소프트웨어를 찾아서 다운로드하고 설치해주는 것뿐만 아니라, 처음 사용하는 미디어 코덱을 자동으로 인식해 이를 찾아서 설치해 준다. 특히 전용 코덱을 설치할 것인지도 물어보는데, 레드햇은 이 기능을 앞으로 더욱 더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페도라를 USB 메모리로 설치하고 실행할 수 있는 기능도 주목할 만하다. 특히 이 기능은 USB 메모리에 사용자 시스템의 변경 사항이 그대로 적용되기 때문에 말 그대로 개인 데스크톱을 들고 다닐 수 있게 됐다. 또한 분실시 데이터 유출의 위험에 대비해 페도라의 홈 디렉토리 전체에 암호를 걸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아직도 이런 극한의 리눅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IPC 프로그램이나 D-Bus로의 업데이트나 페도라 설치 프로그램의 장애 관리 등이 그것이다. 물론 이런 문제들은 점점 개선되고 있지만, 아직도 여기저기서 부딪히는 것이 사실이다. 때문에 페도라를 미션 크리티컬한 업무용으로는 추천하고 싶지 않다.

페도라는 이런 새로운 기능과 함께 첨단 기술을 향유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배포판이다. 페도라는 우분투만큼 편하지는 않으며, 오픈수세만큼 업무 지향적이지도 않다. 하지만 리눅스 전문가를 위한 리눅스로는 최고라고 할 수 있다.

윈도우 대체용으로 충분

결론적으로 말해서 이들 세 가지 리눅스 배포판은 윈도우 대체제로서 모두 훌륭하다. 이들 중 어느 것이 가장 좋은가는 어떤 목적에 사용할 것인가에 따라 달라질 뿐이다.

 초보자에게는 우분투가 최상의 리눅스 데스크톱이다. 오픈수세는 업무용으로 완벽한데, 특히 윈도우와 리눅스 모두를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더 이상의 선택이 없을 것이다. 페도라는 리눅스의 가능성과 한계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전문가들을 위한 배포판이다.

하지만 셋 중 어느 것을 선택하건, 실패하지는 않을 것이다. 데스크톱 리눅스는 수년 동안 충분히 성숙되었으며, 이들 배포판은 리눅스가 모든 사용자들을 위한 운영체제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증명하고 있다.

 *Steven J. Vaughan-Nichols는 기술 전문 기고가이다. editor@idg.co.kr

우분투 / 페도라 리눅스 다운로드 (국내 FTP Server)

우분투 다운로드
http://ftp.kaist.ac.kr/ubuntu-cd/
http://ftp.daum.net/ubuntu-releases/


페도라 다운로드
페도라 7
ftp://ftp.kaist.ac.kr/fedora/linux/releases/7/Fedora/i386/iso/

페도라 8
ftp://ftp.kaist.ac.kr/fedora/linux/releases/8/Fedora/i386/iso/

페도라 9
ftp://ftp.kaist.ac.kr/fedora/linux/releases/7/Fedora/i386/iso/

FreeBSD
ftp://ftp.kaist.ac.kr/FreeBSD/releases/i386/ISO-IMAGES/

국내 리눅스 FTP Server >>
ftp://ftp.kaist.ac.kr/

Posted by 생존자
Early Adopter2009. 1. 10. 11:29

 초소형 PC 분야를 지속적으로 공략하고 있는 OQO가 CES 2009 전시회에서 ‘모델 2+’라는 새로운 제품을 공개했다.

‘모델 2+’는 450g 이하의 무게에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터치스크린을 탑재함으로써 야외 휴대성과 가독성을 증대시킨 것이 특징. OLED 스크린으로 인해 배터리 동작 성능도 개선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제품은 이 밖에 인텔 아톰 1.86GHz 프로세서, 최대 2GB 메모리, 글로벌 3G 호환 네트워크, 무선랜 지원. 3시간 30분의 배터리 동작 시간(옵셥 배터리 탑재 시 7시간) 등의 사양을 갖췄다.

 크기는 14.24 X 8.38 X 2.54cm이며 가격은 미화 999달러부터 시작한다. 출시 시기는 상반기 이내로 예정돼 있다. editor@idg.co.kr

UMPC의 여명기부터 선구적으로 제품을 출시하면서 시대의 한축을 담당했던 OQO의 새로운 모델이 CES 2009행사에서 정식 공개되었습니다.

OQO의 새로운 모델 2+는 인텔 아톰 Z540 1.86GHz 프로세서를 장착, 기존 제품에 비해 속도는 최대 2배 향상되었으며 H.264 동영상의 하드웨어 가속 기능이 포함되었습니다. 배터리 지속시간 또한 기존 모델보다 향상되어 표준 3시간 30분, 대용량 7시간까지의 사용 시간이 가능합니다.

OQO 모델 2+의 눈에 띄는 특징 가운데 하나는 휴대용 PC 최초로 OLED 화면을 채택하였다는 점입니다. 1백만대 1의 명암비에 색범위가 NTSC의 110%, 반응속도는 0.01ms, 자유로운 시야각을 특징으로 하는 통합 액티브 매트릭스 OLED인 OQO 모델 2+의 화면은 크기 5인치에 해상도는 800x480이라 웹 서핑시 페이지가 잘릴 위험이 있지만 제한적으로나마 인터폴레이션 기법으로 1000x600, 1024x768 해상도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액정에는 터치스크린이 채택되어 손가락만으로도 터치 조작이 가능합니다.

물론 OQO 시리즈의 특징인 슬라이딩 방식의 52개로 이뤄진 키보드 또한 건재합니다. 키보드에는 백라이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트랙 스틱으로 마우스 커서 조정 또한 가능합니다.

기본 메모리는 1/2GB이며 하드디스크는 충격방지 및 추락감지 기술이 적용되며 60/120GB인데 대신 SSD 60GB를 장착할 수도 있군요. 무선 통신으로 블루투스 2.0+EDR과 802.11a/b/g 무선랜, 옵션으로 HSDPA 모듈, 유선랜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배터리는 초소형 기기들이 요즘 많이 쓰고 있는 리튬 이온 폴리머 방식이 쓰이며 표준은 4500mAh, 대용량은 그 두배인 9000mAh의 용량을 갖고 있습니다. 지속시간은 앞에서도 말했듯이 표준이 3시간 30분, 대용량은 7시간까지입니다.

OQO 모델 2+는 제원에 따라 999달러의 가격부터 시작하며 출시는 2009년 상반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http://lazion.com/2511554)

OQO 모델 2+ 주요 제원
- CPU : 인텔 아톰 Z520 1.33GHz / Z540 1.86GHz
- OS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XP 홈/프로페셔널, 비스타 비즈니스
- 메모리 : 1/2GB
- 그래픽 : 인텔 GMA500
- 화면 : 5인치 OLED 800x480 해상도 터치스크린
- 키보드/마우스 : 58키 백라이트, 트랙스틱 포인팅 디바이스
- 저장장치 : 60/120GB 하드디스크/60GB SSD

- 무선통신 : 802.11a/b/g 무선랜, 3G 데이터 통신 모듈, 블루투스 2.0+EDR
- 배터리 : 리튬 이온 폴리머 방식 기본 4500mAh(3.5시간), 대용량 9000mAh(7시간)
- USB 단자 : 1개
- 기타 : 마이크 내장
- 확장 : 외부 모니터 단자, 오디오 단자, 도킹 단자, HDMI 단자
- 크기 : 5.6"(W) x 3.3"(H) x 1.0"(D)

- 무게 : 약 454g
- 가격 : 999달러부터


 

 

Posted by 생존자
Early Adopter2009. 1. 9. 15:49

사진저장매체 및 PMP 겸용 디지털포사이(Digital Foci) 픽처포터엘리트(Picture Porter Elite)

르고 벼르다 드디어 떠나는 장거리 여행길. 여행의 감칠맛을 제대로 느끼려면 꼼꼼하게 준비해야 할 것이 적지 않다. 카메라는 그런 여행길에 꼭 챙겨야하는 첫 번째 필수품이다. 필름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면 넉넉하게 필름을 준비해야 하고, 디지털 카메라와 함께 떠난다면 여분의 배터리와 충전기도 잊지 말아야 한다.

특히 디지털 카메라를 가지고 가야할 경우에는 전지만큼이나 신경 써야 하는 것이 메모리 용량이다. 제법 넉넉한 용량의 메모리 카드를 가지고 있더라도 여정이 길어지면 넉넉함은 곧 아쉬움으로 바뀌기 십상이다. 노트북이 있다면 이럴 때마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아무래도 가지고 다니는 것이 만만치 않다.

디지털포사이(Digital Foci; www.digitalfoci.com)의 픽처 포터 엘리트(Picture Porter Elite)는 이럴 때 더없이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는 '물건'이다. 픽처는 사진, 포터는 짐꾼이라는 뜻이니 이름만 보아도 사진을 담아서 가지고 다닐 있도록 만든 제품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여기에 엘리트라는 말까지 붙었으니 능력이나 재주도 평범하지 않아 보인다.

3.6인치 컬러 액정으로 사진, 오디오, 동영상 재생과 오디오 및 동영상 녹화가 가능한 픽처 포터 엘리트. 사진의 경우 RAW 파일 재생도 가능하고, 동영상 파일도 비교적 다양한 형식을 지원한다.

픽처 포터 엘리트에서 가장 돋보이는 점은 메모리 카드의 호환성이다. 흔히 디지털 지갑(Digital Wallet)이라고 부르는 메모리 카드 백업 기능을 가진 휴대용 저장장치는 제법 많은 종류가 나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제품은 일부 메모리 카드만을 지원하거나 별도의 어댑터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반면 픽처 포터 엘리트는 디지털 카메라에서 사용하는 거의 모든 종류의 메모리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본체에는 CF I/II, 마이크로 드라이브, MMC, SD, 메모리스틱과 메모리스틱 프로를 바로 꽂아 사용할 수 있는 슬롯을 내장하고 있다.

별도의 어댑터를 사용하면 xD픽처, RS-MMC, 미니SD, 메모리스틱 듀오,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도 사용이 가능하다. 디지털 카메라뿐만 아니라 휴대폰용 메모리 카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카메라폰으로 촬영한 사진도 백업이 가능하다. 모델에 따라 40GB 또는 80GB 용량의 2.5인치 하드디스크를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사진을 옮겨 담을 수 있는 공간도 넉넉하다.

CF I/II, 마이크로 드라이브, MMC, SD, 메모리스틱과 메모리스틱 프로 카드 슬롯이 있고, 어댑터를 이용하면 더 많은 메모리 카드도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디지털 카메라의 메모리 카드 백업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저장만 하는 것이 아니다. 이렇게 저장된 사진은 전자앨범 기능으로 액정 화면으로 볼 수도 있다. 픽트브리지 기능을 이용하면 프린터에 바로 연결해서 인쇄하는 것도 가능하다. 더구나 JPEG, TIFF, BMP, GIF 형식의 이미지 파일은 물론이고 RAW 파일까지도 재생이 가능하다. 따라서 사진을 직업으로 삼고 있는 전문가들이나 취미 이상으로 디지털 사진을 즐기는 디지털 카메라 마니아들이라면 마음을 빼앗길 만 하다.

픽처 포터 엘리트의 능력은 이것뿐이 아니다.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PMP 기능도 갖추고 있다. 이것 역시 맛보기 수준이 아니다. MPEG-1, MPEG-2, WMV, MJPEG, DivX 5.x 버전 형식으로 된 동영상 파일은 모두 재생이 가능하다. MPEG-4와 DivX 파일의 경우는 720×480 화소의 영상을 초당 25 프레임까지 볼 수 있다. 해상도가 640×480 화소라면 30프레임으로 재생해 준다.

영화를 볼 수 있으니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휴대용 오디오 플레이어 역시 기본이다. 오디오 플레이어로 활용할 때는 MP3, WMA, AAC, WAV 형식의 음악 파일들을 들을 수 있다. 여기에 덤으로 음성 녹음과 비디오 녹화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오디오의 경우는 AAC(38-75kbps), 비디오는 MPEG-4(320×240, 30프레임)로 기록이 가능하다. 비디오 출력 기능을 이용하면 사진이나 동영상을 TV로도 볼 수 있다.

데이터 저장에는 2.5인치 하드디스크를 사용한다. 모델에 따라 40GB와 80GB 2가지 제품이 있다. 배터리는 외장형 리튬이온 충전지를 사용하며, 최고 0.5W 출력을 낼 수 있는 스피커도 내장되어 있다.

디스플레이는 3.6인치 크기의 컬러 TFT 애정을 탑재했다. 화면 크기가 3.6인치로 휴대용 기기로서는 제법 넓기 때문에 사진이나 비디오를 볼 때도 편리하다. 특히 촬영한 사진을 확인하며 마음에 드는 사진을 골라낼 때 화면이 큰 만큼 작업한 사진을 확인하는 것이 좀 더 수월할 듯 하다.

전원으로는 2000mAh의 분리가 가능한 외장형 리튬이온 전지를 사용한다. 사양표에 소개된 전지 사용 시간은 동영상은 약 4시간, 오디오 파일 재생은 약 10시간 정도를 사용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PC와는 USB 2.0으로 연결할 수 있는 윈도뿐만 아니라 매킨토시와 리눅스와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

크기는 약 135×79×28mm, 무게는 약 312g으로 휴대하는 데는 큰 불편함이 없다. 가격은 미국을 기준으로 할 때 40GB는 499달러, 80GB 모델은 59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일반적인 PMP와 비교하면 약간 비싸지만 기능이나 활용성을 고려한다면 그 정도 가치는 있는 제품인 듯하다. @Buzz

Posted by 생존자
Early Adopter2009. 1. 9. 15:47

프리스케일 반도체(대표 최충원, www.freescale.co.kr)가 200달러 이하의 가격과 8.9 인치 디스플레이, 한번 충전 후 8시간의 배터리 사용이 가능한 넷북 시장에 진출한다고 7일 밝혔다.


ARM 코르텍스-A8 기술이 적용된 최신 i.MX515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는 프리스케일의 솔루션에는 혁신적인 소프트웨어와 구성요소, 리소스가 포함돼 있으며, OEM 업체들이 매력적인 넷북 제품을 신속하게 개발 및 공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한, 페가트론(Pegatron)과 공동 개발한 기준 디자인에는 i.MX515 프로세서와 카노니컬(Canonical)의 우분투 운영 체제와 프리스케일의 최신 전원 관리 IC, SGTL5000 초저전력 오디오 코덱, 어도비 플래시 라이트 소프트웨어 등이 채택됐다고 덧붙였다.


프리스케일 네트워킹 및 멀티미디어 그룹 총책임자 리사 수(Lisa Su) 전무는 "사용자들이 더 효율적이고 성능이 뛰어난 솔루션을 요구함에 따라, 넷북 시장에 막대한 기회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프리스케일 i.MX515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MID
Posted by 생존자
Early Adopter2009. 1. 8. 09:57

휴대폰 등 모바일 내장형 피코 프로젝터 3M MM200 공개

3M이 차세대 휴대폰이나 디지탈 카메라에 내장할 수 있는 피코 프로젝터를 개발, 'CES 2009'에서 제품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IT 외신 일렉트로니스타에 따르면, LCoS(Liquid Cristal on Silicon) 기술을 기반으로 한 'MP200 피코 프로젝터'는 640x480 해상도의 이미지, 동영상을 최대 50미터 거리에서도 선명하게 볼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기존 프로젝터와는 달리 LED 방식의 렌즈를 사용해 소비전력을 1W 미만으로 크게 줄였으며, 무게는 1파운드가 채 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3M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MP200은 차후 출시되는 휴대폰과 카메라 등의 모바일 기기에 탑재될 예정으로, 피코 프로젝터 시장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제품에 대한 출시일정과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3M 피코 프로젝터 MM200
Posted by 생존자
Column2009. 1. 7. 19:37

메타블로그, 구글대시보드, RSS, 검색엔진 등록을 통한 방문자 늘리는 방법

블로그 방문자수 늘리기 1탄, 메타블로그 등록

블로그를 만들면 해야할 일이 참 많이 있습니다. 더군다나 블로그로 용돈벌이라도 할라친다면 더욱더 해야 할일은 많이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하게 글을 올리는 것이지만 글을 올리는 것만큼 중요한것은 블로그를 홍보하는 것입니다. 구글애드센스나 기타 광고를 블로그에 삽입하여 돈을 벌기 위해서는 방문자가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글을 많이 올린다해도 사람들이 찾지를 못한다면 방문자는 늘어나지 않고 비례적으로 수익도 늘어나지 않습니다.

정리하자면

 블로그를 만든다음에는 글을 꾸준히 올리고, 블로그를 외부에 알려야 한다

방문자수 늘리기 1탄

블로그에 외부에 알리기, 즉 블로그에 방문자를 늘리기 위한 첫번째 방법으로 메타블로그에 등록하는 일입니다. 메타블로그는 블로그의 글을 검색해주는 사이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타블로그에 본인의 블로그를 등록해놓으면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블로그가 노출이 되고 방문자도 늘어나게 됩니다.

메타블로그에 등록

이제 메타블로그에 블로그를 등록해볼까요? 아래의 국내 유명 메타블로그 사이트에 본인의 블로그를 모두 등록하세요! 모두 무료입니다. 회원가입을 해야하는 곳도 있고 회원가입 없이 그냥 등록하는 곳도 있습니다.
또한 메타블로그에 등록하면 좋은점은 블로그에 올린글이 바로 검색이 된다는 점입니다. 검색이 된다는 말은 내글이 웹세상에 알려진다는 의미이고, 다른 사람들이 내 블로그에 방문할 확률이 늘어난다는 말이죠.

메타블로그에 등록전 체크사항.

1. 발행된글이 있어야 합니다. 발행글은 글쓰기 화면의 하단의 공개설정에서 설정할 수가 있습니다.
   아래 그림에서 발행에 체크를 할 수가 있습니다.

2. 메타블로그 등록을 위해서는 본인의 블로그 RSS 주소는 알고 있어야 합니다.
티스토리의 경우 블로그 RSS 주소는 블로그주소 뒤에 '/rss'를 붙이면 됩니다.

 참고로 제 블로그 주소가 http://chobo1.tistory.com 일 경우
               RSS 주소http://chobo1.tistory.com/rss 입니다.

유명 메타블로그 사이트 목록

이중에서 이올린, 블로그코리아, 믹시는 티스토리 관리페이지에서 플러그인을 통하여 쉽게 가입처리가 되므로 아직 플러그인설정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 바로 하시기 바랍니다.
플러그인 설정에 대한 내용은   블로그관리 - 플러그인 설정 을 참조하세요.


블로그 방문자수 늘리기 2탄, 구글대시보드에 등록

블로글 만들고 글을 올리면서 가장 궁금스러운 것은 과연 내 블로그에 방문자가 있을것인가? 이다. 글을 올린 후에 방문자가 한두명씩 늘어나는 것을 본 이후로는 대부분의 초보 블로거가 방문자수에 연연하게 많은 관심을 갖습니다. 블로그 시작단계에서는 블로그에 접속하면 가장먼저 확인하는 것이 방문자수가 될정도로 내글을 찾아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주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이전 블로그 방문자수 늘리기 1탄, 메타블로그 등록에 서도 언급했듯이 블로그에 글만 올린다고 방문자가 느는것은 아닙니다. 물론 특별한 행위없이 블로그에 글만 올려도 방문자는 있으며 조금씩 늘어나긴 합니다. 하지만 10명방문할것을 30명이 방문할 수 있도록 해주는것이 메타블로그나 검색엔진 등록입니다.

구글 대시보드에 블로그 등록

오늘은 방문자수 늘리는 방법으로 구글 대시보드에 블로그를 등록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할까 합니다.
구글 대시보드에 블로그를 등록하면 구글 검색엔진에서 블로그 글이 검색이 됩니다.

1. 먼저 구글 웹마스터 도구에 접속한 후 로그인을 합니다. (구글에 회원가입이 안되어 있다면 회원가입을 합니다.)

2. 로그인 후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면 본인의 블로그 주소를 적어 넣은 후에 "사이트추가"를 누릅니다.

블로그 주소 입력

3. 블로그가 추가되었음을 알리는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그리고 다음단계로 "사이트확인"이라는 것이 나오는데 사이트 확인은 하지 않아아 되지 블로그에 대한 통계와 여러가지 정보를 볼 수 있기때문에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블로그 등록만 하고 검색만 되도록 하면 만족하는 분은 여기까지만 해도 상관없습니다. )
이제  "사이트 확인"을 클릭합니다.


4. 아래 화면에서 중간 부분에서 "메타태그 추가"를 선택하면 바로 아래에 메타태그가 표시가 됩니다.
   이 메타태그를 복사하여 자신의 블로그의 상단<head>와 </head>사이에 붙여넣습니다.
   (티스토리의 경우 관리페이지의 skin.html의 윗부분에 보면 <head>가 있습니다.)

 

티스토리에서 메타태그 삽입방법 보기



블로그 방문자 늘리기 3탄, 검색엔진에 RSS 등록

블로그 방문자 늘리기 시리즈를 올리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모두 올리지 않는 이유는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못 올리는 이유도 있지만 등록하는 것도 단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검색엔진에 RSS를 등록하는 것입니다. 블로그에 올린 글들은 시간이 지나면 다른 글에 묻히게 되고 결국에 올려진 글을 찾아서 들어올 수 있는 길은 검색엔진입니다. 또한 검색엔진에 노출이 되어야 방문자가 더 늘어나기도 합니다. 애드센스광고를 달아놓은 블로그의 경우 구글에서는 검색을 통하여 방문한 사람이 광고클릭하는 것을 가장 신뢰한다는 입장을 본다면 반드시 검색엔진에 노출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할것입니다.

검색엔진에 RSS등록을 하지 않으면 검색노출도 제대로 되지 않지만 노출이 되어도 블로그제목이 제대로 표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RSS피드 등록을 하게 되면 그 이후부터는 네이버, 다음등의 검색로봇이 주기적으로 블로그에 방문하여 올려진 글을 수집해서 정리를 하여 검색창에 보기 좋게 보여준답니다.

           


             ▲ "티스토리블로그 꾸미기"로 네이버에서 검색한 결과

검색엔진에 RSS 피드 등록 요청

아래의 검색엔진별로 링크를 클릭해서 RSS피드 등록 요청을 해보세요!

네이버 블로그 rss 등록 블로그검색등록(rss피드등록요청) 
다음 블로그 rss 등록 http://cs.daum.net/mail/form/15.html
엠파스 블로그 rss 등록 http://blog.empas.com/empas/9261970 
파란 블로그 rss 등록   http://blogspace.paran.com/index.php 
야후 블로그 rss 등록 http://kr.helpboard.yahoo.com/helpfeedback/s_center.html?p_isblog=Y&p_qtype=1
라이브서치 http://search.msn.com/docs/submit.aspx 

그리고 등록이 되면 이후부터 관리페이지의 유입경로에 다양한 검색어가 보이고 등록한 검색엔진으로부터의 유입을 확인할 수가 있을것입니다.


검색엔진에 블로그 등록하기 (블로그 방문자 늘리기 4탄)

블로그 방문자 늘리기의 4탄에 해당하는 검색엔진 등록하기입니다.
사실 블로그 방문자 늘리기에 관련된 내용을 1탄에서 4탄까지 나누어 올리는 내용은 한번에 포스팅을 해도 무리가 없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나누어서 올리는 이유는 이 블로그 제목처럼 블로그 초보, 컴퓨터 초보자를 위한 블로그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이번에 쓰려는 검색엔진 등록하기는 막 시작한 블로그의 경우 대부분의 검색엔진 사이트에서는 등록을 안해주시기 때문입니다.

검색포탈중 이용자가 가장 많은 곳이 네이버이며 그 다음이 다음(Daum) 입니다. 다른 검색엔진보다 이 2개의 검색엔진에 등록이 되어야 등록효과를 볼 수가 있답니다. 그런데 이런 메이저 포탈은 검색엔진에 블로그 등록 신청을 하면 서퍼가 블로그에 방문하여 신청내용과 동일한지 제목, 설명, 카테고리등 확인을 한답니다. 확인결과 신청내용과 블로그 운영내용이 일치되지 않으면 등록을 거부하거나 제목을 변경하게 된답니다.

또한 블로그에 얼마나 많은 포스트가 등록이 되었는지 얼마나 성실하게 운영하는지도 확인하여 등록결정을 하게 된답니다. 그러므로 블로그를 막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검색엔진에 등록하느라 시간낭비를 할 필요가 없지요.
(사실 등록되려면 쉽게 등록이 되는데 안될때는 무쟈게 시간걸리고 신경쓰이거든요!)

어느정도 안정이 된 시점에서 검색엔진에 블로그 등록을 하는 것이 시간절약도 되고 검색엔진에 등록될 확률도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검색엔진에 블로그를 등록한다고?

검색엔진에 블로그를 등록하는 일은 사이트영역에 등록하는 것을 말합니다. 블로그는 하나의 웹사이트이며 홈페이지와 같은 개념이기 때문에 RSS 피드 등록하는 방법 말고 검색엔진에 사이트 등록을 할 수가 있답니다.

사이트를 등록하게 되면 검색엔진에서 사이트 영역에 검색되어 노출이 됩니다. 아래는 비앤아이 블로그의 검색결과입니다.

네이버에서 "비앤아이" 검색결과

Daum에서 "비앤아이" 검색결과

위와 같이 검색이 된다면 사이트에 등록이 된것입니다. 이렇게 검색엔진에 블로그가 등록이 되면 블로그 설명으로 검색이 되고 지인에게 블로그를 알려줄때에도 "검색엔진(다음,네이버등)에서 "OOO" (이)라고 쳐보세요! "라고 말할 수 있답니다. ^^

제 메인 블로그인 비앤아이 검색결과를 보니 설명이 제각각이네요. 제가원하는 내용으로 등록을 안해주고 블로그 카테고리 보고 포탈에서 임의로 설명을 수정한 것도 있지만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면서 주제도 없이 마구잡이 포스팅을 하다 보니 잡탕 블로그가 되어버려 사이트(블로그) 설명이 다 다르네요. 저도 수정을 해야 할듯 하네요. ^^

검색엔진 등록하기

아래 사이트에 접속하여 안내에 따라서 등록을 하면 됩니다.

Posted by 생존자